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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有]반바지 입어도 될까요

EUN영 |2009.06.20 16:44
조회 8,501 |추천 0

안녕하세요. 여름이네요..

작년까지만해도 여름엔 반바지만 입었습니다.

160cm 밖에 안되는 저는 다리도 그만큼 짧아서 반바지만 좋아했어요.

그리고 전 걷기를 엄청 싫어하는데 요즘 좀 걸어다녔더니(여름이니까 운동..!)

빠지라는 살은 안빠지고 다리가 부어서... 정말 거울보고 헉했습니다..그래서

긴 스키니만 입고 다니다가 너무 더워서

열심히 주무르고 겨우 붓기가 빠진듯해 반바지 입고 나갔는데

친구가 다리가 왜이렇게 병x 같냐고 하네요..웃으며 넘겼지만.. 자꾸 생각이나네요.

전 서울 안살아서 모르지만 서울언니들은 다 쭊쭊이에다가 빵빵이라고 하더군요

그언니들이랑 비교하지마세요.. 그냥..ㅠㅠ아 일반에서ㅠㅠㅠ

제 다리 많이 이상하나요.. 병x 이래요..

그리고 집에서 츄리닝이랑 나시입고 있다가 병x 소리 생각나서 그때 입었던 바지 대충 주워입고 찍은거에요. 저러고 돌아다니지 않습니다...걱정하지않으셔도되요...ㅎ..ㅠㅠ

예전에도 글 한번 올렸었는데.. 사람들이 상의 내리지 말라고 해서 헐렁한 나시 허리부분 손으로 쥐고 찍은거에요.. 하나 더 물을게요.. 저 떡대인가요?

(160cm 45kg임 살빼고잇음 나보다 날씬한사람들 엄청많은거 아니까 몸무게로 욕하지마세요....ㅠㅠ그리고 다리살 어떻게 빼요? 걸으니까 더 굵어지던데ㅠㅠ)

 

 

 

 

 

미니홈피에 있더군요..좀 오래전에(2년..?3년..?) 찍었던사진이에요. 치마입은 사람이 저에요

 

 

 

 

심한악플은...삼가해주셨음해요.........흑흑

 

심심한데 일촌신청 환영이요~윙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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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나뿐일까..|2009.06.20 16:51
짜증나고있는건 나뿐인가...
베플에이~|2009.06.20 22:39
내가 160에 47키론데 이거 거짓말~ 저렇게 안 통통함~ㅋㅋ 그리고 님아, 다리 병신 소리 듣지 않을 만 한거 다 알믄서~ㅋ 다소 짧긴 하나 미운 다린 아니네~ 여기 올린 것 자체가 은근자랑?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ㅈㅅ하지만 그냥 친구들끼리 이런 건 상담하시길~
베플..|2009.06.21 06:55
자랑이죠 ㅋㅋㅋㅋ?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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