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이제 중2에여 ㅋㅋㅋㅋ 1년큰뒤에나 이야기해봅니다.
때는 이천팔년 중간고사 1일전 <
20일전부터 공부를해야겠다고 결심만했습니다.
학교에서는 섯다열풍이 불어와 섯다를 하고.(족보까지 다 외워야 껴줌)
학원에서는 학원컴으로 공부하라고 대준것이거늘 야동이나보고 피를봅니다.
그리하여 시험 하루전이었 습니다.
어머니께서는 제가 모범학생인줄 아셔서 알아서 척척다하는.
그냥아이로 보셨지만 그렇지않았지요.
어머니께서 대뜸 시험이 언제니? 네 내일입니다.
그날전 동생과 포커를하고있었습니다.....
파리체로 피가날때까지 맞았습니다 손에잘못맞아
살짝까져서 피가나니까 멈추시던 우리 어머니.
커서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