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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에게서 벗어날수있는방법...도와주세요

바부탱이 |2004.05.29 17:11
조회 1,772 |추천 0

요즘 저의 생활은 한숨아님...멍하니 넋놓코 잇는게 다입니다.

 

남편에대한 신경이 곤두서있는데다 변함없이 날 갈구는 시엄니...다 버리고 도망가고 싶은데

불쌍한 어린 두애들땜에...이리 주저앉아 소리없는 통곡으로 하루하루 삽니다.

 

남편의 행동이 요즘 이상해 한여자에대해 현재 지켜보고 잇던바...우연찮케 그여자 집주소 이름까지

알게되었는데...오늘 남편앞으로 택배가 왔네요...일주일전 남편이 신차를 구입했는데...차구입한거 아는사람 거의 없는데...차량용 의자방석이 ...근데 놀란건 보낸사람 이름이 제가 신경잔뜩 쓰고있는 그여자

이름이더라구요...

 

남편한테 전화해 000라는 여자누구야?..하니 막내누나 친구인데 책임보험 들어주었더니 선물보낸거라고...전 많이 생각했죠...예전처럼 의심가는부분 그냥 넘기지 말고 이번엔 짚고 넘어가자..이혼하는

한이 있더라도..그래서 곧장 막내시누한테 보험하는 친구있냐 했더니 있다하면서 내가 그친구분 연락처

와 이름알려달라니 내가 묻는보험건 자기가 알아봐서 전화해준다하며 안알려준다..

 

내가 머리가 지금 복잡하고 뽀개질거 같은건..지금 의심하고 잇는 그여자와 이름이 동일하며 핸폰번호는 틀리다...아휴 어떻케 짜맞추고 끝내야할지...

 

결론을 얻었다...다포기하기로...암것두 알려고 하지 않기로...

며늘님들...남편에게서 벗어날수있는 방법좀 알려주세요...남편에 대한 모든관심 뚝~~정말이지 싹뚝

끊고싶은데...안되네요...확실한 증거도 없으니 어찌하지도 못하면서 이리...머리만 아프고

 

아이가 아직 넘어려서 조금만 더큰다음...엄마가 자립할수있게끔 조금더 커준다음 그때 이 지긋지긋한

시엄니와...남편에게서 벗어날 그날을 위해서...지금은 참아야 겠죠...

 

님들 저좀 도와주세요...어찌하면 남편에대한 신경을 제가 끊을수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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