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주에 방송됐던 무한도전 여드름 브레이크!
예능에 이런 숨은 뜻이!!
남산시민아파트와 연예인아파트는 서울에서 가장 오래된 아파트
재개발 예정지이고, 오쇠동 삼거리의 경우 이미 강제철거가 시작됐다고 하죠-
방송 중 탈주범이 찾는 돈 300만원이 강제 철거당한 세입자들이 보상금으로 받은 액수.
제 8의 멤버 길의 이름 '이주길'-
재개발과 세입자 이주를 뜻하는 것.
300만원이 숨겨져 있다던 오쇠동 장면에 '철거'와 '몸싸움' 등의 자막...
태호PD 대단하네요~
웃고 즐기는데만 끝났던 예능 프로그램에 이런 시도를..
무한도전 좀 짱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