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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하지 않았는데 큰 기쁨 준 무비들

젤리 |2009.06.23 01:53
조회 688 |추천 0

요즘 기대하지 않았던 한국 영화들이 더 재미있는 거 같아요!

절대 기대 안 했던 <과속 스캔들>! 너무 재미있어서 비디오로 또 빌려다 보고,

감동 눈물 뚝뚝 <워낭소리>가 독립 영화 사상 300만을 넘기질 않나

최근에는 <7급 공무원>과 <거북이 달린다>까지

역시 영화는 까봐야 알아요 ㅋㅋ

 

기대 안해서 더욱 재미있었던 영화들의 유쾌했던 장면들 쫙 모아봤습니다!

 

 

<과속스캔들> 기동이의 힘!

귀여워서 또 보고싶은!!!

 

 

안녕하세요 황기동(왕석현)입니다!

 

 

절대 6살 어린아이한테서 찾아볼 수 없는 인생의 고단함!

 

 

짜잔! 명품 기동으로 변신!

 

 

피아노 신동 기동!

 

 

타짜 기동! 덤으로 썩소까지~~~

 

 

할아버지의 큐피트 기동!

 

 

 

박보영의 발견! 노래 넘 잘했어요!!!

 

 

차태현 할아버지도!!!

 

<워낭소리> 소와 할아버지 그리고 할머니

 

 

 

 할머니의 열렬한 사랑을 못 알아주는 야속한 할아버지

 

  

 

 

한국판 미스터&미세스 스미스 

<7급 공무원>

 

 

 

<영화는 영화다>이후 주가 상승세인 강지환!

 

 

평범한 청소부가 아닌 첩보원 김하늘

 

 

평범한 회계사 아닌 첩보원 강지환

 

 

임산부 분장 했다가 첫사랑 강지환에게 딱 걸린...ㅋㅋㅋ

 

 

비비탄 맞으며 꺄아~ 소리지르던 강지환 넘 귀여웠어요! ㅎㅎ

 

7급 공무원은 중간 중간 빵빵 터지는 대사들이 압권이었어요!ㅋㅋ

 

 

*지환 결정적 증거를 촬영하기 위해 몰래 잠입하여 촬영하는데
친숙한 목소리 "여기보세요~ 찰칵"

*김하늘에 한 맺힌 대사 "가슴크기가 뭐가 중요해? 두개면 됐지"

*한국 교통의 진리? "한국에서는 택시를 따라가는게 가장 빠릅니다"

*류승룡의 코믹 대발견 "나도 사랑해, 엄마 아들까지 했다. 임마"

*장영남의 공감백배 명대사 "그래, 시누이들은 다 이민가야돼~"

 

 

흙먼지 날리는 시골형사의 농촌 액숀!!

<거북이 달린다>

 

 

희대의 탈주범을 잡으려다

  

 

맞고

 

 

또 맞고

(김윤석 옆에서 열연을 펼친 똥개!)

 

<거북이 달린다>는 김윤석의 연기도 매우 좋았지만

감초 역할 톡톡히 하는 조연들의 활약도 아주 볼 만 했어요!ㅎㅎ

 

 

김윤석과 친구들

 

 

행동대장 용배 신정근

이 분 정말 대박 웃겼어요!!!

 

 

김윤석의 탈주범 현상금 1억원을 5:5로 나누자고 하자

용배 분위기 딱 잡고 "누가 5여?"

여기서 대박 ㅋㅋㅋ(이해 안가시는 분 다시 찬찬히 읽어보셈!ㅋ)

 

 

기습하러 가는 김윤석과 친구들! 그러나

김윤석이 용배에게  "흰 옷을 입고 와가지고 C~"

이건 철저히 김윤석 애드리브라고 하네요 ㅋㅋ

 

 

논에서 잠복 중!

 

 

김윤석에게 필살기 하사 기술고문 관장 

 

 

찌르기의 올바른 자세!

 

 

기동이의 뒤를 있는 김윤석 딸 옥순의 화장실 명대사!

 

  

"오줌만 눌려고 했는디 똥두 나오네!"

ㅋㅋㅋ

 

앞으로 요런 숨은 보석 같은 유쾌한 영화들이 많이 나왔으면 좋겠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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