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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주' 예성-2AM 조권, 뚱뚱한 여자를 보면..?

진짜냐-_- |2009.06.23 10:34
조회 205,298 |추천 4

뚱뚱한 여자들을 봤을때 슈퍼주니어 예성과 2AM 조권의 반응...

너희 팬들이 여자라는 사실은.... 알고있겠지??

뚱뚱한 팬들도 있다는 걸... 알아줬으면 한다ㅠ

 

 

슈퍼주니어 예성

가요계 대 선배님 양희은씨를 앞에 두고.....ㅋㅋㅋ

대담 발언;

너 이름 적었어! 뼈에다가!

 

 

 

 

 

2AM 조권

 

 

 

그래....

많이 이상했구나ㅠ

 

 

 

추천수4
반대수2
베플야 !!!!!!!...|2009.06.24 08:25
너넨 깔창부터 빼 !!!!!!
베플뇌송송고추탁|2009.06.24 08:43
지금 표정썩는 여자들 몇몇있네 44입고싶은여자들.. 조용히 동감눌러.......................
베플|2009.06.24 12:51
뚱뚱한 사람들이 진짜 자기관리 못해서 살찐 걸수도 있다. 그렇지만 그렇다고 해서 왜 비난을 받아야 하는지 이해가 안된다. 뚱뚱한 채로 나시티 입고 돌아다니는게 남한테 피해주는 것도 아닌데... 오히려 더러운 혀를 놀려 남에게 씻을 수 없는 상처를 주는 게 훨씬 더 남에게 피해를 주는 것이며, 그런 사람들이 더 비난받아야 하는 것 아닌가? 보기 안좋고, 눈살 찌푸려진다고 하는데, 그러면 비만인이나, 지체장애인들이나, 얼굴이 쭈글한 노인들이나, 추남 추녀는 전부다 집에서 웅크리고 길에 나다니면 안되고, 쭉빵 S라인 미녀들과 몸짱 얼짱들만 길에 돌아다니는게 맞는건가? 히틀러는 장애인이나 병자들은 대를 못 잇게 씨를 말렸다는데, 그럼 길에 다니는 뚱뚱한 사람들도 "청소"당해야 할 대상인건가? 뚱뚱하다고 옷도 맘대로 입지 말고 길도 맘대로 나다니지 말라니, 정말 무섭고도 무섭다. 모두 다 개인 사정이 있는거고, 각자의 기준이 있는거다. 뚱뚱하거나 못생겼다고 해서 "패배자" "낙오자"가 아니라, 그저 좀 다르게 생겼을 뿐인거다. 그리고, 왜 모든 사람이 열심히 "자기관리"를 해야되는거지? 너무 답답하고 숨막힌다는 느낌 안드나? 각자 추구하는 삶이 다르고, 기준이 다른데 왜 똑같은걸 강요하나? 남걱정하는 사람들이 왜이렇게 많은지 모르겠다. 세상에 완벽한 인간은 없다. 본인의 완벽하지 못함을 인정한다면, 자기만의 기준 들이대면서 남한테 "자기관리" 강요하기 이전에 자기자신을 돌아볼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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