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무지무지 덥군요....
오늘 새벽에 이슬이 비추더니 배가아푸기 시작하더군여..
그래서 아침밥먹구 옷챙기구 아가짐싸구 이것저것하다가 진통이 십분만에 한번씩
오는것같아서 지금병원에 왓음니당...
첫애기라 넘넘넘 떨리내요....
병원에 왓는데 글쎄 점심시간이네요...그래서 이렇게 겜방에 와찌요 신랑이랑 ^^
오늘이 원래 마지막주 검사받는날이거등여...근데 병원갈려니까 울 애기한테 필이통했나 나올준비를하네요....지금 마음이 조마조마 하담니당...
너무너무 덥네요...열분 시원한 하루 보내세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