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골이 오싹할 정도로 무서운 영화
바로 한여름을 시원하게 보내는 방법 중 하나이다!
올 여름을 사로잡는 공포영화들을 알아보자!
1. 특이한 소재 '소리'의 공포!

보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다, 듣는것 부터가 절대적 공포의 시작!
2. 서양의 주술적 저주!
일상의 작은 선택이 거대한 저주로 돌아온다!

할머니가 돈을 빌리러 왔는데 대출을 안해줬다!
무릎까지 꿇고 할머니가 간절히 요청했는데 그녀는 매몰차게 거절할 수 밖에 없었다!
결국 3일동안 할머니가 건 저주를 받게 된다!
지옥을 체험하게 된다.

대출은 쉽고 빠르게~ 낮은 이자로 하란 말야~~~~~~ ㅋ
3. 입시에 찌든 우리나라 고등학생들의 현실이기에 가능한 학원 공포물!
더욱이 예쁜 여고생들의 출연으로 또 하나의 재미를 더한...

기껏 수천대일로 히로인들을 뽑아
다같이 죽자는...ㅋㅋㅋ


이것도 여고 괴담!?ㅋㅋㅋㅋ
4. 찍고 때려 죽여라! 흥건한 피바다를 만들자! 미국 슬래셔의 진수를 보여주마!

익스트림 슬래셔! 게다가 이 모든것을 3D로 감상할 수 있다고?
날아오는 곡괭이가 내 눈앞까지... ㅎㄷㄷ

남의 여자가 되는걸 보느니 차라리 죽여서 영원히 갖겠어!
헤어지잔 말은 곧 죽음! ...
5. 무차별 저주의 소름돋는 정통 호러!
원작부터 충격적인 공포를 선사했던 <주온>
'하얀노파'와 '검은 소녀'라는 두가지 이야기로 다시돌아온다!
두편의 이야기가 하나의 작품속에 있다는 것 만으로도 일석이조다.





아핫! 이 녀석은 토시오인가??
<주온>하면 떠오르는 마스코트가 되어버린 토시오!

올해의 공포는 독특한 소재와 정통성 있는 기본기를 갖춘 작품들의 의미있는 결전!
공포 호러영화 매니아들에게는 더할나위 없이 좋은 여름이 되지 않을까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