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라북도 김제시에 살고 있는
못생기고 키작고 찌질하고 여드름난 학생 입니다.
올해 18살이구요.
고등학교 2학년 재학중입니다.
요새
저희반에서
커플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
다른반에 비해 사람수도 적은반인데도
커플이 무려 같은반에 4개나 있습니다.
언제 더 늘어날지 모르고요...
쥐도새도 모르게 막 교실에서
연애하고 눈치봐가면서 지나가야하고
그러다보니까
참 부럽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여자친구가 있었으면 하고 생각하다가
심심해서 네이트온에 접속해서 멍때리고 있는 중
판이란걸 재미삼아 몇개 보다가
판쓰기가 있길래 그냥 눌렀더니
원래 이런거 쓰는거 아닌거는 알지만
심심하고 지금 할짓도 없어서
판에다가 이런걸 쓰네요.. ㅋㅋ
보시고 만약 관심이 생기시다면
성격은 착하고 순진한 편이셨으면 좋겠구요.
눈은 많이 아주많이 심할정도로 낮으셔야 합니다.
(제 외모가 토하기직전까지 가기 때문에...)
그리고 전 제외모가 하위라 외모는 안보구요.
키는 140~175
몸무게는 30~80 이셨으면 합니다.
사는곳은 전북지역
익산/김제/전주/군산 등 김제랑 가까운지역 환영이구요.
나이는 중학교 3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까지 되셨으면 합니다.
나름 써보니까 아주 구체적으로 썼는데요.
물론 아무나 와도 저는 받아줘야 하는 상황이지만
그래도 구하는거니 이래봅니다. ㅠㅠ
정말 찌질하고 못생긴거 빼고 인품은
어디가서 욕먹어본적 없을정도로 자신있습니다.
만약 저같으신분이 있다면
댓글이라도 남겨주시고요.
악플도 감사히 받겠습니다.
재미로 읽고 싶거든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