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자의 엠넝이와의 연애이야기 하나.
양가의 용돈?![]()
엠넝이는 효자.
또자는 불효녀?![]()
엠넝이 연애시절 말합니다.
엠넝이-현재 110만원씩 집에 드리고 있어.
난 결혼해도 드릴꺼야.
또자-어
...그래
양가인사 후
엠넝이-계200짜리 어머니께서 드신대.5년짜리야.
그래서 좀 더 달라시네.
또자-헉?
(등에 식은땀줄줄ㅡㅡ;;)
엠넝아 너 장가보낼 생각 없으신가부다.
너혼자 살아라.![]()
엠넝이-결혼하면 다르지.
또자-그럼 나 그돈 안드려도 돼?
엠넝이-어떻게든 되겠지.![]()
또자-궁시렁궁시렁![]()
엠넝이-안된다고 말해야지![]()
....
아버님 쉬고계시고 어머님 장사하시고
외활머님에 시부모에 아마도 예상엔 조카까정 와서 지낼것 같은
흠...참고로 시댁에 들가 살아야한다는 울 엠넝이
현재 울 엠넝이 용돈=하루 마넌![]()
짬짬이 아끼고 아껴서 또자랑 데또질...
먹는거 하난 기차게 먹지요.
먼날이면 호텔부페 예약해서 먹지요.
영화보지요. 회먹죠.패밀리레스토랑 가지요.
근데여...
결혼하믄 어찌될까나?![]()
또자는 무남독녀 외동딸...
두분다 환갑 넘기셨음.
또자 현재 인터넷쇼핑몰 운여 바트 마이너스 일천만원 고로 = 무직보다 못한 자영업
앞으로도 시댁 들가살면 전업주부 해야함. 외할머니 일시킬 수 없잖아용.
으흐흐
우리집 용돈? 말두 안꺼내 봤습니다.
으하하
팔자들 좋으시네요.
내가 머리가 나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