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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근영도 반한 시아준수 beautiful thing 라이브

헉 ㅎㄷㄷ |2009.06.26 10:59
조회 16,648 |추천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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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근영이 시아준수는 자기가 정말 좋아하는 목소리라면서

 

진심을 담아서 고운 목소리로 노래한다며 칭찬을 한 적이 있는데요

 

이게 바로 그 노래 라이브 영상인데... 정말 좋네요

 

시아준수 가창력이야 뭐 다들 인정하지만 ...역시 최고 ^^b

추천수28
반대수0
베플광팬ㅋ|2009.06.26 11:46
ㅋㅋㅋㅋ진짜 ...완전 축복받은목소리
베플퍼온거|2009.06.30 17:29
긴 연습기간, 그리고 언제나 열심히 노력하는 태도를 갖춘 그는 데뷔 후부터 지금까지 꾸준히 노래 실력을 늘려왔다. 처음부터 잘한다는 소리를 많이 들었던 사람이라 처음과 지금의 차이를 많이 느낄 수 없을 법도 하지만, 아주 주의깊게 그의 노래를 들어보면 확실히 달라진 그의 목소리가 들린다. 기억하는가, Hug를 비롯한 몇몇 초기 곡들에서의 그의 목소리를. Hug에서 그의 목소리는 뭔가 여운이 남는다. 뭔가를 더 표현하고 싶은데 그러지 못해서 아쉬운 마음을 목소리에 담는 듯 하다. 나쁘게 말하면 목소리를 끄는 것이다. 그는 말할 때의 목소리가 콤플렉스라 했다. 허스키하고 심각한 골초의 목소리처럼 걸걸하다는 소리까지 들었다며 작년까지만 해도 목소리를 컴플렉스로 꼽았었다. 많은 팬들이 그의 미성보다 지금의 허스키한 목소리를 더 좋아했지만, 그는 항상 자신의 목소리에 자신감을 실지 못했던 것 같다. 더 표현할 것이 남아있는데 하지 못해서 아쉬워하는 듯한 감정이 왠지 모르게 느껴졌다. 그는 이제 완전히 자신의 목소리를 풀어낸 것 같다. 허스키하다고 숨기지 않고, 미성과 거친 목소리의 경계를 풀어버린 것이다. 그 목소리에서 그의 숨겨져 있던 힘이 나오는 것 같다. (중략) 이렇게 노래의 분위기를 완벽하게 해석하고, 자신의 목소리를 적당히 절제시키고 적당히 풀어놓는 능력을 가진 가수는 몇 없다. 그는 실력자이다. 아주 뛰어난. 지금까지 보여준 것도 많지만, 앞으로의 발전이 훨씬 더 기대되는 아주 훌륭한 뮤지션이다. 음악적 지식이 많이 없는 내가 이런 말을 함부로 해서는 안될지 몰라도 그는, 음악에 있어서는 프로의 실력을 지니고 있는 자다. 노래에 자신의 목소리를 희생할 줄 아는, 이제는 콤플렉스를 최강점으로 만들어낼 줄 아는 성숙한 가수가 된 것이다.
베플누나다|2009.06.30 12:30
난 동방신기중에 준수 젤 좋아한다. 애가 디게 성실해보이고.. 게다가 실력까지 갖추고.. 예의도 바르고 잘생겼고 귀엽고 ㅋㅋㅋ 준수 화이팅~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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