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가 여자하나 만족 못시켜서야 어따 써? 마누라 님의 종이 되는 수밖에,,
이처럼 성서의 ‘진자는 이긴자의 종이 됨이라’(벧후2;19) 법칙이 남녀간에도
동일하게 미치며 이것은 향후있을 불가시적인 미립자의 세계에도 미칩니다.
내가 앞전에 ‘지구는 난자의 모습’을 하고있으며 우리는 지금 바기나에 있다
말했죠? 성서는 이것을 광야(출19;2)로 표현하고 있고 또 여호수아 갈렙외엔
광야에서 다죽는것이 마치 임신에 성공한 정자만 이긴자로 되는 原理라구요!
어쨌든 남녀관계에서도 여자를 이긴남자는 긍지를 가지고 승리자로써 삽니다.
반면에 야간전투?에서 여자에게 패한자는 늘 전전긍긍 여자의 종이 되는건데
이건 남녀의 이치이기 이전에 성서의 원리이자 우주 곧 음양의 이치라는거죠.
그러니까 물질계가 창조되기전 흑암자녀와 하나님자녀(창1;2)가 있는걸 보죠.
물질계가 창조된후에도 카인, 이스마엘, 에서順으로 밤의자녀들이 진출하구요.
문제는 이들 곧, 야행성동물들이 현실세계에선 더 강하다는 거죠,(고전15;43)
그래서 여호수아, 갈렙외에는 그들이 무서워서 끝내 가나안 앞에 두고 죽지요.
하지만 빛의자녀는 본래 남자(계12;13)의 자손인고로 믿음만 있으면 문제없죠
온갖 악조건을 극복하고 난자에 진입 임신에 성공한 정자처럼 이긴자 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