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설 생략하고, 본론으로 들어갑니다. 웃긴글터에서 밋힌스핀 그거 보고있었죠.
슈ㅣ발 관리자분 말들을껄...
'미리보기 활용하세요' 복수님말 세겨들을껄 ㅠ
암튼 그거 끝까지 봤는데 정말 재미가 없더군요. 원래 무표정한데 거기에 더 무표정으로 봤습니다.
보통 이런것들은 댓글이 더 우끼자나요? 네, 그 씨버먹을 댓글이 문제였죠.
아, 그 전에 저는 이시간에도 일을하고 있습니다.
조용한곳이며, 들리는 소리는 음악소리와 손님들 웃음소리와 환호 정도입니다.
엠프시설이 꽤 잘된 편이어서, 암튼 음악등등 소리 빵빵하게 잘나옵니다.
내부에 총 4개의 스피커가 장착되어있고, 가게 출입구 쪽에 외부 스피커가 1개 장착 되어있습니다.
좋은 음악도 질좋은 서비스의 하나라고 생각했거든요? 암튼 그런 시스템입니다.
게시물을 보고나서 댓글을 확인했죠. 댓글 원본 올립니다.
호기심도 많은 성격이고, 궁금하면 또 못참고, 저런거 보면 무조건 이동먼저 해보고 보는 성격이거든요?
암튼 그래서 일단 주소복사 이동 !
헐! 베르단디사마 개색끼!! 이게 뭐야... 떡치는 소리 작렬! 가게 안에 울려퍼지는 떡치는 소리!
가게스피커 4개인데 슈ㅣ발... 외부 스피커도 1개있는데 쓔ㅣ발... 걸어가는 사람들 다들리는데 슈ㅣ발....
왜 영상보다 소리가 먼저나오는거냐 슈ㅣ발라므 컴퓨터야..
내 슈ㅣ발 병장말을 믿는게 아닌데, 말년새끼...ㅠ
가게에 한 20명 넘은 손님이 있었는데,
거짓말 않하고, 20명 넘는 사람이 동시에 카운터 쪽을 쳐다보네요.
덕분에 저는 손님들에게 한번에 관심을 받게 되었고,
얼굴이 시뻘게져버렸고, 남자손님들은 ㅋㅋㅋㅋㅋ 하면서 겁나 웃어대고,
여자손님들은 얼굴 시뻘게져서 저를 왠지 손가락하고, 사장이란 놈이 저딴짓한다는 눈빛?
눈여겨본 괜찮은 단골손님도 있었는데,. 뭐라 둘러대기도 뭐한상황....
계산하면 손님 내 얼굴 못보고 나도 못보고 ㅜㅠ
이제 말놓고 좀 친해졌는데.. 족ㅋ망ㅋ
복수할것이다 베르단디사마 병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