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널 날씨 쥑이네요
어케 점점 더워지는게.. 불안불안 하네요
열분덜의 리플을 토대로 오널 열띠미 갈비찜 만들어볼랍니다 다시한번 감솨~
사람이란게 참 이상해요
걍 흘려 지나가더라도 게 내일이 되면 심각해지니 말예요
열분께 조언줌 구할라구여
울 올케 정말 착해요 사회생활을 안해봐서 그런지 존말루 함 순진하고 착하구..
나쁜말로하자면 외곬수에다 좀 답답한 면이 있지요..
첨엔 좀 삐걱거렸지만 울 올케도 저도 지금은 잘 지내고 있답니다
넘 이뻐요 모 있음 챙겨주고 싶은 사람이 되었져
근데 요즘 울 올케가 교회를 다니거든요
전 무교라 종교에 대해 잘 몰라요
근데 울 올케네 교회는 보통 교회랑 다르더군요(울회사에 교회를 몇십년 다닌 언니말을 들음..)
일욜은 안식일?이라 쉬어야 한다고 안가고 십자가도 엄꾸..
십자가는 모.. 우상숭배라나.. 그럼서 없다더라구요
글구 보통 타종교에대해 비판덜을 하지 안차나요..
근데 울 올케는 천주교는 모 666어쩌고 함서 종말오면 어쩌고..(다 잊었네요 머리가 넘 좋아서리..)
울 올켄 한번 빠지면 헤어 나오기 힘든 스탈이거덩요
여기서 걱정 하나..
이 교회가 정말 사이비? 모 그런거 아닌가 하는거죠..
글구 며칠전 이모부가 돌아가셨는데 교회다닌다고 절을 안터군요..
그래서 걱정 둘..
나중 문제지만.. 혹 울 부모님 돌아가심 제삿밥도 못 얻어드실까봐 걱정이네요
울 올케 말하는걸로 봐선 그럴 사람이 아니지만..
사람일은 모르니 걱정이 됩니다
울 남동생이 달랑 하나뿐인데..
사서하는 걱정이겠지만.. 혹 여러분중 이런 교회에 대해 아시는분 계신가요?
그 교회에 다니면 제사도 못지내는지 궁금하네요
답글좀 달아주세요
존 하루 보내시구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