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하게 말할께요....
제가 2주전에 신호대기중 뒤에서 어떤아져씨가 들이 받았어요...
100% 뒷차 잘못이라고 판별이 났고.,.
전 회사일 때문에 2주 진단에 4일만에 퇴원 했지만.....
제 동생은 (여자)3주 진단이 나왔어요,,,목과 허리가 안좋게 나왔네요...
여동생은 현직 미용사이며 지금 일을 못하고있구요,.,
가해 보험쪽 에서는 사고시 차량파손을 볼때 3주가 나왔지만 퇴원하라고 압박입니다
동생은 사고 충격으로 위에 압박이 가해지고 스트레스로 위염 진단도 나왔고요...
이제 3주 중에 1주남았는데 어쩌죠...
합의도 합의지만 아직 어리다보니 몸이 더 중요한데......
보험쪽에선 의사의 과잉진단?? 그 3주 진단이 너무 길다고 내사 들어올수도있다고
협박아닌 협박을하는데.... 어쩌죠...... 대충 알아보니 보험회사에서 병원으로 내사??그런거 어림없는소리라고 하는데.... 그 보험 회사 직원 말하는거 완전 여우같아요....
대쳐할 방법좀 알려주세요.ㅜ.ㅠ
지금 동생한테 전화했는데요
자꾸 시간 끌면 원장 과잉 진단으로 자체 심의들어간다 하면서
이런식이면 자기들이 감시를 할수도 있지만 안한거다 라는 식으로 나온다네요
사실 돈도 중요하지만 몸이더 중요한건데 하루에 수십번 전화하고 들들 볶아서 동생은
밥도 못먹고 골골 거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