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스타' 비가 키운 첫번째 여성 신인 '다희'가 8월 출격한다.
비 소속사 제이튠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6일 뉴스엔과 통화를 통해 "비가 만든 여성 신인 가수인 다희가 8월께 데뷔할 예정"이라고 귀띔했다.
이 신인은 비가 JYP엔터테인먼트에서 독립한 후 처음으로 내놓는 신인가수다. 소속사에 따르면 이 여성 가수는 16세 소녀로 고등학교 1학년이다. 현재 앨범 녹음은 거의 마무리된 상태로 재킷, 뮤직비디오 촬영 등을 앞두고 있다.
관계자는 "데뷔 노래와 컨셉 등은 아직 비밀이다"며 "상황에 맞춰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어 "어린 시절부터 춤을 전문적으로 배웠다. 오랜 시간 연습생을 거치며 비가 직접 다듬은 만큼 뛰어난 실력을 가지고 있다. 노래나 춤 모두 자신있다"고 밝혔다.
[뉴스엔 김형우 기자]
다희사진^^
위너스댄스스쿨 다닐때 찍은것↘
아우아우 정말기대되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