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하루도 빠짐없이 사무실에서
턱개고 톡만 읽는다는......ㅋㅋㅋㅋㅋ1人 !
사진이 너무 웃겨서 같이 웃어볼려고 이렇게 글을 씁니다.
글 재주가 없어도 이해 바라며.. 사진만 보고 싶으신분들은
그냥 스크롤만 쭈~욱
내려주세염ㅋㅋㅋㅋ
시간은 과거로 흘러흘러
이천구년 오월말쯤
친구와 함께 길을 걷고 있었는데
저희가 걷고 있는 길이 주차장 쪽이 였거든요 ㅋㅋㅋ
왠지 느낌이 이상해서 왼쪽으로 고개를 쓰~윽..
돌렸드래죠.. 근데 아무도 없는거예요
막 친구랑 히히덕 거리면서 다시 걷고 있었는데
끼~깅대는 소리가 들리는거예요ㅜㅜ
끼~깅대는 소리와 동시에 저희는 다시
고개를 왼쪽으로 돌렸는데..
헐...............
이러고 저희를 쳐다보면서 끼~깅대고 있더라구요..
가까이 가서 얼굴을 빼주고 싶었지만..
사진으로는 안보이는데 옆에 펫말이 하나 붙어있더라구염..
개.조.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생긴건 귀엽게 생겨가지고
성갈있나봐요 ㅋㅋㅋㅋㅋㅋ
설마 설마 물겠어? 하고 가까이 다시 가봤는데
손가락 짤릴 뻔 했습니다.......ㅠㅠ
다음날 다시 그 길로 가봤는데 다행이
목이 빠져서 혼자 놀고 있더라구요 ㅋㅋㅋㅋㅋ
저희 동네엔 참... 이상한 동물들이 많은 것같아요ㅠ
사무실 옆집에 옷가게가 하나 있는데
거기서 ↓↓↓↓↓↓ 이런 고양이가
가게를 떡하니 문앞에서 지키고 앉아있더라구요ㅠ
참..........ㅋㅋㅋㅋㅋㅋㅋㅋ
웃긴 동물들일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