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랜스포머 주인공 샤이아 라보프....
미국 토크쇼 '지미 켐멜 라이브'에서 우리나라 관련 발언이 문제가 되고 있다는..;
농담인지,
교육을 덜 받아서 뭘 모르고 한 말인지...
트랜스포머 홍보로 여러 나라들을 다닌 얘기를 하다가-
LaBeouf:
and I'm really happy to do this..
We went to Germany, Korea, Russia, I mean like all the enemy countries...
(라보프: 전 정말 이 일을 하면서 즐거웠어요.
우리는 독일, 한국, 러시아, 같은 모든 적국들에까지도 갔었죠..)
Kimmel:
I think we've settled our differences with Germany,
but what part of Korea? were you in North Korea?
(사회자: 미국이 독일과는 모든 입장 이해가 끝났다고 생각하는데,
한국은 어느 쪽에 있었나요? 북한에 있었나요?)
LaBeouf:
We were in South Korea, Japan, I mean it was tremendous.
(라보프: 우리는 남한에 있었고, 일본, .. 매우 많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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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웃자고 한 소리야 뭐야?
진짜면 무식한건데;
이게 미국식 농담인지 뭔지는 잘 몰라도....
내한 당시에 우리나라 사람들한테 좋지않은 인상을 남기고 간 지금같은 상황에선
농담도 잘못하면 뺨 맞는거죠;
어리숙한 샘 코스프레 하는 거라면
그만해라-_-
재미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