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만날 무서운예기 보고만잇엇는데 왠지 제 옛날기억이나 한번 적어보네요
제가 초5때 친구 4명이랑 제집에서 놀고잇엇는데 왠지오늘따라 기분이 찜찜해서 밤늦게
저혼자 바람쐬러갔었죠 그런데 제가 공원에 반쯤왓을까 제친구 1명이 놀란표정으루
저한태 달려와서는(한명은 어떨결에 따라갓구요) ''야박xx 집에가자 빨리" 하면서 제손을 잡고 뛰는거예요
한참더워죽겟는데 이샹x이 뛰어 ㅠㅠ 그래서 땀을흘린채로 집에 와보니
제친구 2명은 쓰려져있엇구 1명은 컴퓨터모니터를가르키면서 저거 안보이냐면서
저한태막 화를 내는거예요 그래서 저는 "야이 시x놈아 컴퓨터 모니터에머가있다구 그래"
라고 말햇죠 그런데 갑자기 우는거예요 그래서 제가 왜우냐고 물어봣더니" 이상한소리가 난다구하길레 무슨소리가 나냐고 물어보니 모니터엔 이상한형태가 보인다고 하고 본체에는 삑삑 소리가난다고하고 저는 그냥 장난인줄알고 "ㅈㄹ하지마 ㅄ 인가 " 라고 말햇죠(정신멀쩡한놈 이라도잇어서다행ㅠㅠ) 그런데 갑자기 제친구 1명이 마구 날뛰면서 집을나가는거예요
그래서 저랑 정신멀쩡한 한놈이랑 같이 그놈찾으러 갓는데
아무리찾아도 없는거예요 그래서 경찰에 신고할려고 갔는데
그런데 경찰서가는 골목에 뛰쳐나간 제친구가 쪼그려앉아잇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얼굴을들어보니 잠들어잇는상태엿구요 그래서 저는 친구업고 저희집으루 갓죠
저랑 제친구가 집에왓을때는 집에잇던놈은 정신을 차렷나 컴퓨터끄고 TV를보고 잇더군요
그래서 저는 괜찮냐고물어보니 무슨일이잇엇냐고 하면서 저한태 궁금한표정으루 물어보대요
(아나이놈이 기억상실댓나ㅡㅡ) 정신차려보니 자고잇엇다고하고 ㅠㅠ 시끄러운소리에 날뛰던놈이 일어나서 저는 왜 골목에 쭈구려앉아잤냐고 물어보니 이놈도 기억상실증걸렷나
모르겟다고 하는거예요 저는 그때부터 갑자기 오싹한기분이 들엇죠
그래서 무서워서 컴퓨터로 달랠려구 컴퓨터킬라고 하는데 갑자기 "키지마!" 라는 목소리가들려서 난뒤를돌아봣죠 그런데 아무도없엇고 친구들은 전부 큰방에서 TV를 보고있엇구요
그래서 점점 무서움이 커져 저두 친구들이잇는 큰방으루 갔어요
그래서 친구들보고 무슨소리 안들었냐구 물어보니 정신멀쩡하던놈이 들엇다고 하길래
저와 정신멀쩡한놈이랑 무서움에 떨고잇엇죠
그래서 친구들이랑 TV를보고있는데 때마침 아빠가 울집에 왓죠
그래서 "아 이제 다행이다" 하고 아빠한태 이예기 하니깐 농담으루 받아들이고 웃기만하시구 쨋든 더무서운건 새벽2시쯤이엇죠
아빠는 자러 큰방으루 가시구 잠만은 한놈은 피곤하다고 잔다고하고
저와나머지3명은 당시에 유행햇던 유희왕카드게임? 을하고잇엇는데
거실에서 이상한소리가 나는거예요 "끼익 터벅 터벅 터벅 마치 사람발소리같이요
그래서 저와 친구3명은 무서워 카드 얼른치우고 거실로 나가보았죠 그런데 아무도 없엇어요 그래서 기분탓인가 싶어서 걍 잘라는데 개속 터벅 터벅 터벅 소리가 나는거예요
그래서 잠이안와 저와 제친구한명이랑 컴퓨터를 할려구 켯는데 컴퓨터이놈이 고장낫나
안켜지는거예요 그래서 다시 껏어요 그러고는 TV조금 보다가 잤는데
내일아침 제가 재일 먼저 일어났어요 (제가 좀잠이없어서) 그래서 컴퓨터를 보니 컴퓨터가 켜저잇더라구요(악 전기세ㅜㅜ) 그래서 친구들보고 누가 우리잘때 컴퓨터햇냐구 물어보니
아무도 안햇다고 하더군요 저는 혼자서 오싹햇죠 ㅠㅠ
이상이구요 별로 무섭지는않으셧을꺼같다는ㅜㅜ 그런데 직접격어보면 진짜무서운데
그런데 제가 이글을쓰면서까지 궁금햇던게 TV보고있을때 거실에서들린발소리ㄷㄷ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ㅜㅜ 꾸벅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