덜렁공주 하루하루 기분업을 위해서
노력하고있습니다.
매일 로션만 바르고 출근하던 덜렁이가
화장을 조금씩 하기 시작했습니다. ![]()
오늘은 마스카라와 볼터치를 하고왔어여
아구 부끄러워라..
그리구 집에서 샌드위치를 만들어왔습니다.
감자 + 오이 + 햄 + 딸기쨈조금 + 계란 + 마요네즈조금
빵도 예쁘게 모양냈져.
부서분들이 맛있다고 해주셨어여~
그거 먹으면서 심장떨리는 커피 반잔마셨더니
정신이 뻔쩍 아주좋습니다.![]()
그리구 이어폰을 꼽습니다.
요즘 덜렁이가 듣고있는노래
1. 불새OST --- 이승철 [인연]
2. 백설공주OST ---[사랑해...사랑할수 없을만큼]
3. K가 부른[가세요]
4. 김범수[가슴에 지는 태양]
정말 좋더라구여~
어때요 이러면 오전시간은 해피하게 보낼수있겠져?
너무 힘들어 주저앉고싶을때
다른누군가가 날 붙들어주길 바랄때
자신의 소중함을 못느낄때
이럴때 힘들어두 자기자신을 조금씩 변화시켜보는게
좋은것같아요.
아주 작은것부터요....
기분업시키는 주문을 외워볼까요?
업업업!! 빠쌰빠샤빠샤!!하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