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좀더 튕겨볼까 하다가... 걍 돌아오기로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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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가 튕겨봤자지 어쩌겠습니까..)
괭이가 누구야? 하시는 분께는 죄송.
얼마전 뻘줌거리며 리플놀이에 동참하다가.. 잠시 외도(?)를 했었더랬습니다.
자꾸 시친결에 리플을 쓸려고 해도 삐딱하게만 써져서, 썼다 지웠다만 몇번하다가.. 포기하고 임출에서만 꾿꾿하게 놀았는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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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아직 제게는 시친결이 친정이 맞나 봅니다.
이리도 손가락이 근질거리기 시작하는거 보면 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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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 오랜 잠수는 아니었죠? 아잉~ 좀 봐주시고요.
반갑게 맞아주셔야 해요.
참, 그리고 잠수탄김에 닉넴도 바꿨어요. ![]()
괭이 --> 희야맘 으로요.
울 뱃속에 18주된 아가 .. 딸이걸랑요. ![]()
신랑보고 태명좀 지으라고 했더니 멋대가리 없이 '건희'라고 짓더라구요,
한 두달은 걍 '건희'라고 부르다가 딸인거 알고나니 좀더 예쁘게 부르고 싶어서
경상도식으로 뒷자리만 떼어 '희야'라고 부르고 있답니다.
--> 아.. 걍 괭이~할래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