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까지 약 1년여간 꼬깃집에서 메니저로 일하다 백수된지 하루차 부천 토박이
24세 솔로 2호봉이에요![]()
다른게 아니고
제발!!! 화장좀여 ㅠㅠ
아 화장이 3센치건 4센치건 다 이해하는데요!!!!
화장품냄새 완전 100미터 밖에까지 풀풀 날 정도로 화장하고
거기에 무슨 향수를 병채로 부었어요??
아 머리아파 죽을뻔했어요 ㅠㅠ
이뻐보이고 싶고 꾸미고 싶은 맘 저도 잘 알아요
아무렴요 제가 쓰는 화장품값만해도 근 30만원이 다되갈 정도로
피부에 민감하고 좀 많이 가꾸는 편이라 그맘 충분히 이해는 가는데요
아 이건 아니잖아요?
특히 예전에 군대가기전에 지하철타고 아침에 학교가는길에
지하철안에서 풍기는 그 내 골을 반드시 두동강 내버리겠다는 강력한
의사표현을 해대던 언니들
화장좀 살살해줘요!! 아님 향수라도 살살 뿌려줘요 제발!!
지나다니다 냄새땜에 속 울렁거리고 머리아프고 죽을꺼같은게 한두번이 아니에요
ㅠㅠ
더불어 사는세상 좀 기분좋게 살다 갑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