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요즘 톡보는 낚으로 사는 대구의 모여고앞에사는 20대중반 총각입니다.
여고앞집총각 이라 불러주세요 ㅎ
톡 보니깐 확실히 여름이라서 그런지 무서운글들이 주루루 올라 오네요.
저도 하나 가지고 왔답니다
좀 많이 엄청 길어요.ㅠㅠ
3년동안 매일 가위눌린 어릴적 개같은 하루하루????
배경은 이러합니다.
어릴적에 7살때 까지 대구의 달서구 장기동에 살았어요.
그당시엔 아실분은 아시겠지만 장기동은 정말...촌이었어요.
아. 혹시 개구리 소년 사건 아시나요.
저희형이 성서국민학교(그당시 국민학교)3학년이었는데
저희형 옆반에 김종식 맞나요. 기억안나요...고인의 이름은 들춰서 죄송합니다.
그때 저희형 친구이기도 했구요. 그때 이이야기는 머...됐고
암튼..그 근처입니다. 와룡산 옆의 또 하나의 산 밑에 동네 장기동.
거기서 7살까지 살다가 그 해에 8살되기를 한달 앞두고
북구 침산동쪽으로 이사를 하게 됐습니다.
사건의 발단은 이사가기 두달전에 유가사 라는 절에
엄마랑 손잡고 갔었을때 부터입니다.
네. 정말 철부지 7살짜리 말잘듣는 가정교육 올바름직한 꼬맹이 하나가
그날 밥먹기 위해 공양간에서 쪼그리고 앉아있다가 봉변을 당하게 됩니다.
한 아주머니께서 펄펄끓는 된장국을 솥 째로 들고 오다가...그 꼬맹이 위에서
엎어 버린것 입니다. 기억이 없어요. 그때 그 순간의 기억이 없습니다.
전 다리를 잡고 울면서 부들부들 떨고 있었고
저의 어머니께서는 새파랗게 질려 매우 놀라신 모습으로 어쩔줄 몰라 하셧습니다.
그 당시의 사고를 자세히 설명 드리자면 너무 길어집니다.
자 이것이 이사가기전에 당한 사고였습니다.
전 그 사건으로 발에 2.5도의 화상으로 약 두달 반동안
대구 동산병원의 여자병실(남자병실 자리가 없었..) 침대에 의지해야했고
초등학교 입학식에 참석할수 없었으며 퇴원후에도 약 두달뒤에 정상적인 학교생활을
할수 있었습니다.
제가 병원의 침대에 누워있는동안 저의 어머니는 제 옆을 한번도 떠난적이 없었고
저희 가족은 예정대로 2달뒤에 이사를 했더군요.
병원생활을 마감하고 발에 보호대를 착용한 채로 이사한집에 발을 들여놓았습니다.
썩 기분이 좋지 않았어요.
처음 집에 들어가는 순간부터.
제가 퇴원하고 집에서 쉬는동안 어머니는 마음의 안정을 찾으셨는지 다시 일터에 나가
실수 있었습니다.
문제가 생깁니다. 여기서 부터.
저의 아버지 회사다니셨구요. 저의 어머니 이제 회사나가십니다. 저의형 학교 갑니다.
저의 어머니. 일을 좀 늦게 나가셔서 다행히 저의 점심 차려주시고 나가셔서 저녁에 다
시 오십니다.
여기서 가족들이 집을 비우는 공백시간은 1시부터 6시까지. 약 5시간
저의형은 그당시 초등학교 4학년이었고 학교마친후 학원갔다가 6시넘어서야 집에왔거
든요.
점심을 먹고, 어머니 일하러 가시고 전 마땅히 할게 없었습니다. 안정을 찾을때 까진 학
교도 가지 못했습니다.
남들보다 2달이나 늦게 갔다가 좀전에 말씀 드렸죠.
발이 불편해 놀러 갈수도 없었고 유선방송이나 케이블이라는 개념을 잘 모르고
살던 그 당시엔 오후1시 넘어선 티비에선 원색의 새로줄무니와 삐이 라는
기계음만이 들릴뿐이었습니다.
주로 낮잠을 잤어요.
몸도 많이 허한 상태이고 병원에서의 집중치료로 많이 약해져있어서
낮잠을 많이 잤어요. 그때에는...
봄기운이 살근살근 제 목을 간지럽히던 그런 나른한 오후였습니다.
언제나처럼 낮잠을 잤습니다. 어린꼬맹이가 아무도 없는 집에서 무슨낙이 있었을까 그
당시를 기억하면
정말 잘 기억이 안나요. 다른일들은...
언제나 낮잠은 달콤하지만 저에겐 아무것도 기억없는 어린시절을 만드는
행위였습니다.
이불을 덮지 않고는 잠을 이룰수 없었던 어린 꼬맹이.
이불의 포근함을 탐닉하던 시간에 누군가가
제 배위에 걸터 앉았습니다. 그저 귀찮고 좀더 이불의 촉감을 탐닉하고 싶었던 저는
당연히 형인가?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런데 생각보다 걸터앉은 형의 느낌엔 체중? 무게감? 이런것이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단지 누가 내 배위에 걸터 앉아있구나. 라는 느낌...
잠을 방해받고 싶진 않지만 그렇다고 밀쳐낼 필요성을 못느끼는 그 상황.
이해 가시나요.
이사람 저를 방해하고 싶었나 봅니다. 제 목을 두손으로 감쏴쥐더니 사알짝 조르기 시
작했습니다.
상황이 심각해 졌습니다. 호흡에 지장을 받은 저는 선듯 형의 장난이 짜증났습니다.
눈이 안떠져요. 네 몸이 안움직여요. 살면서 그런 적은 처음이었는데요.
점점 숨이 가빠오고 몸에 땀이 송골송골 맺혔습니다.
발버둥 치고 싶었어요. 정말 형에 대한 짜증이 머리 끝까지 난 상태였습니다.
고맙게도 제 두 팔은 저의 강한 의지를 느꼈는지 움직여 주었습니다. 그런데 왜 눈은 안
떠졌을까요.
아무튼 저는 자유로워진 제 두 팔과 두 손으로 최대한의 발악을 했습니다. 제 목을 조르
는 두 손의 강한 힘은 도저히 풀수 없을것 같아서 얼굴을 밀어 내야겠다는 생각을 했습
니다. 얼굴이 만져지더군요.
힘껏 밀었습니다. 와...정말 저를 죽이려 했던 것일까요. 형이 원망스러웠습니다.
그래도 포기하지 않고 밀어내고 또 밀어냈습니다.
엄지손가락이 입안으로 들어가고 그 손가락은 혀의 축축하고 미끈미끈한 감촉을 그대
로 느꼈습니다.
한참을 발악하다가 마침내 저는 그 얼굴을 완전히 밀쳐내고 자리에서 벌떡 일어날수 있
었습니다.
고요함. 텅빈 방. 2시가 갓 넘어가는 시간.
어린 꼬맹이는 순진합니다. 절 괴롭힌 형을 찾기 위해 온방을 돌아 다닙니다. 발을 절룩
거리면서요.
"히야~!!!!!!!!!!!나온나!!!!!어딨노!!!"
"히야!!아 진짜. 걸리기만 걸리봐라"
집에 누가 있을리가 없었어요. 마당에 나가보았지만 있을리 없구요.
집에 개를 키웠는데 덩치가 좀 큰 족보있는 진돗개였습니다.
그때 이녀석이 울었는지 눈밑이 축축했어요.
전 집안에 아무도 없다는 것을 깨닫는데 조금 시간이 걸렸지만 아무튼 아무도 없다는
것을 알았고,
미스테리한일이다 라고만 생각하고, 그러려니 했습니다. (그때 당시 최고로 무서웠던
홍콩할매나 빨간마스크는 집에 못들어 온다 라는것을 알고있었기에 전혀 그쪽은 생각
지 않음)
6시가 넘어 집에 가족들이 하나둘 복귀하고 단순한 저는 낮의 일은 그새 까먹었습니다.
그날밤...
그날부터 저는 3년동안 매일 정말 매일 거의 하루도 안빼먹고
가위라는 것에 눌리게 됩니다.
대체적으로 누가 내옆에 누워있는 느낌을 받고 가위에 눌린날이 많았고
제 배위에서 무표정으로 빙글빙글 돌면서 깡총깡총 뛰는 키큰 여자를 보면서 가위눌린
날이 많았습니다.
처음엔 너무 무섭고 제가 이상해서 엄마에게조차 말할수 없었습니다. 저는 제가 정신병
에 걸린줄 알았던겁니다.
하루하루 너무 고통스럽고 스트레스 받아서...결국 어머니께 말씀드렸습니다.
"엄마...내 진짜 이상하다. 밤마다 제대로 잘수가 없다"
"왜???어디 아프나??"
"엄마..밤마다 잘려고 누우면 누가 내옆에 누워있는거 같고 내 위에서 춤추고..정말 그
럴때는 몸도 못 움직이겠고 숨도 제대로 못쉬겠고. 엄마 정말로 이상하다. 엄마"
".............가위눌린거가????"
그날 저는 밤마다 절 찾아오는것이 가위라는 단어로 쓰인다는걸 알았고
엄마의 충격적인 표정이 아직도 잊혀 지지 않습니다.
그뒤로 저는 자기위해 침대에 누웠다가 가위라는것이 맨정신인 인간에게도 찾아 온다
는걸 알았습니다.
벽을 좋아하는 저는 벽쪽으로 몸을 옆으로 돌리면서 가위에 눌리게 됩니다.
마치 지하 깊숙히 끝도없이 떨어지는 듯한 느낌을 받으며 가위에 눌린 저는 말짱한 정
신에 혼자서 머리를 막 굴렸습니다.
어떻게 해야하나. 또 누가 내 옆에 누워있나. 아니 내 위에있나. 눈은 멀쩡히 뜨고 도저
히 감히 옆도 위도 못보는 그런두려움에 정면만 뚫어져라 쳐다보는 그런 상황이었습니
다.
누가 제 귀에 바람을 불어넣고 이빨가는 소리? 빠드득..하는 소리가 들리고
정말 이불속에서 오줌을 질길뻔 했습니다.
문득 가위가 스스로 풀리고 전 울면서 엄마한테 쫒아갔습니다. 엄마는 티비를 보다가
뛰쳐나온 저를 걱정스런 눈빛으로 안아 주었고 그날은 엄마품에서 잘수 밖에 없었습니
다.
(정말 이상한건 그당시 제 기억속에는 저의 아버지나 형에 대한 기억이 전혀 없다는 것
입니다. 따로 살았는 것도 아니고 특히나 저희형은 항상 제 옆에 잤을 텐데 형도 초등학
생일 때인데. 밤에 어디가지 않았을텐데.
왜. 왜 형의 기억이 제 머리속에 없는지 지금 글쓰면서 문득 의문이 드네요)
그뒤로 심각성을 느낀 저의 어머니는 옛 어른들이 쓰시던 민간요법 이라 해야하나 그런
걸 저한테 쓰기 시작했습니다.
식칼. 바가지의 차가운 물.
식칼을 제 베개밑에 두고자던날 저는 처음으로 누군가의 초점없는 눈동자를 봐야만 했
습니다.
누가 제 머리맡을 열심히 만지고 두드리고 마치 뭔가를 찾든 그런 느낌...
가위에 눌리지 않은 상태였지만 눈을 뜨고 바라보면 너무 공포스러운 장면이 연출될까
바 눈을 뜨지 못하는 그런 상황이었습니다. 하지만 호기심 충만한 꼬마는 결국 눈을 뜨
게되고 또 가위에 눌립니다.
아...초점없는 눈동자 그것밖에는 기억이 안나요. 그날은.
또다시 울고불고 소리지르는 저에게 어머니는 그 식칼말고 다른 식칼과 함께 바가지에
물을 받아 오셧습니다.
그리고 식칼로 최대한 조심히 바가지의 물을 뜨고는 저의 입에 흘려 넣으셧습니다. 그
물을 받아 먹고 엄마와 함게 대문간으로 갔습니다. 엄마는 저에게 물을 먹인 식칼을 똑
바로 잡고는 밖으로 휙 던지셨습니다.
땅에 떨어진 식칼을 멀리 버리고 오신 어머니. 이제 괜찮을 꺼라고 토닥이며 저를 잠자
리로 들여 보냈습니다.
그날은..너무 식겁하고 많은 일이 있어서 였을가요. 편안하게 잠을 들었지만 그 다음날
다시...
저는 숨어서 지켜보는 눈동자를 마주하며 가위에 눌려야했습니다.
1년여 가위에 시달림을 받으면 사람은 참 간사하게..그런상황에도 익숙해 지더군요.
가위에 익숙해진 저는 가위에 눌리면 잠시의 스트레스를 받았지만 그냥 잠들어 버렸습
니다.
매일 가위에 눌려 제대로 잠을 못자면 그 엄청난 피곤은 매일가위눌렸을때 그냥 잠들어
버릴때 도움이 되더군요.
그뒤로 어머니와 대화를 많이 놔눴습니다. 어제도 가위가 눌렸는데 어쩌고 저쩌고..
충격적인건 식칼로 어쩌고저쩌고 한 날부터 저의 엄마는 매일 꿈에서 누군가와 싸운다
는 것입니다.
꿈에서 누군가가 제방 문을열고 들어가는걸 본 저의 어머니는 꿈속에서 조차 제가 가위
눌리는것을 걱정하셧고 그 원인이 저 사람인가 싶어 따라 들어갔다가 꿈을 깬날 그 다
음날부터 정체모를 사람과 매일 밤 싸웠다는 것입니다.
같은 사람이 반복해서 나타나는 것이 아니라 매일 밤마다 틀리다는 거에요.
그 얘기는 정말 어린 저를 공포의 도가니로 몰아 넣기 충분했고, 밤은 저에게 고통을 안
겨줄뿐 이라는 관념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 뒤로 2년동안이나 저는 거의 매일을 평범
하게 가위에 눌리며 잠을 잤습니다. 엄청나게 다양할것 같은 가위 눌림은 항상 제가 잘
려고 누워서 옆으로 몸을 틀때 찾아왔고, 누워있다가 잠이 안와서 엄마한테 가야지 하
고 일어날려고 할때 찾아왔고, 오늘은 아무일 없나 하고 잠들려고 하는 순간에 찾아왔
으며, 한참 자고있을 새벽에 찾아왔습니다.
저의 어머니는 그 2년을 매일같이 모르는 사람과 싸우면서 밤을 보내셧구요.
아직도 기억나는건...엄마가 밤에 가끔씩 자면서 집에 키우던 진돗개 이름을 크게 외치
는 것이었습니다.
엄마는 분명 잠든상태인데요. 나중에 들어보니 꿈에서 싸우던 사람이 너무나 드세서 힘
이 벅찰때 마다 집에서 키우던 개를 불렀다는 겁니다. 그러면 그 사람은 막 소리치면서
도망을 갔데요.
어머니나 저나 너무나 지친 하루하루를 보내다가 어머니는 나름 유명하다는 무당집엘
찾아 갔습니다.
자초지정을 들은 무당은 자신있게 도와주마 하셨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왜 쉽게 저희를 놔주지 않을까요. 밤의 고통은.
무당은 저희집앞까지 왔다가 집에 발을 들이지 못하고 그만 돌아갔습니다.
저희집터가..예전 일제시대때 장군이 살았으며 그때 그 일본인이 죽인 사람수가 수십명
이 된다고 하네요.
너무 집터가 세고 음흉해서 무당은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며 자신없다고 하고는 돌아갔
답니다.
하지만 저희 어머니. 강인한 여자이고 아줌마이고 엄마입니다.
이때부터 저희 어머니 종교에 대한 믿음이 더 강해 지고 더 많이 의지하게 됐을 겁니다.
매일같이 불경을 외셧고 절을 드리고 그렇게 하루하루를 보내셨습니다.
하지만 저에게는 소용없었고 하루하루 그렇게 익숙해 지는가 싶었습니다.
어느날 저는 약 삼일가량 가위에 눌리지 않고, 편안하게 잠든날이 찾아왔습니다.
너무 당연한 일이지만 저에겐 너무 달콤한 날이었고 하지만 의구심이 들었습니다.
"엄마. 내 아래께부터 오늘까지 3일동안 정말 편하게 잤다."
"정말???아무일 없었니?"
"어. 꿈도 안꾸고 진짜 편안하게 잤다. 엄마가 맨날 불경외서 카나?"
엄마는 씨익 웃으셧고 몇일전의 꿈 이야기를 해주셨습니다.
꿈에서의 장소는 우리가 살는집의 마당이었고, 그날은 여자가 담밑에서 쭈구리고 앉아
서 울고있었답니다.
어머니는 또 엄한 귀신인가 싶어서 소리를 질러 그 여자를 일으켜 세웠고 그 여자는 엄
마를 한참 쳐다보더랍니다.
마침 엄마옆에 늠름한 우리집 개가 사납게 그르릉 거리고있었구요.
그 여자는 정말 한참이나 엄마를 쳐다보고 집쪽을 쳐다보더니 대문을 열고 밖으로 나가
더랍니다.
신기하게도 그 여자가 나가니깐 모르던 사람들이 옥상에서도 내려오고 저희집 문을 열
고도 나오고 어딘가에서 숨어있다가 줄줄이 대문을 열고 나가더랍니다.
엄마는 그날 그 꿈으로 대충의 상황을 짐작하셨다고 했는데 그날이었나 봅니다.
제가 가위에 눌리지 않게 된 날이.
정말 그 뒤로는 집에서 가위에 눌린적이 한번도 없었습니다.
그 어린날 뒤로 가위에 눌린 기억이라고는 군대에서 낮잠자다가 가위눌린적 말고는 없
네요.
아직도 섬뜩한건 왜 이사가기 앞서 제가 다쳤으며, 왜 제가 타겟이 되어야 했고...
왜 어머니의 꿈속에서 매일 연장선을 이어 갔을까요.
그리고 그 수 많은 사람들 아니 귀신들..
그리고 지금 이 글을 쓰면서 이제서야 느낀 의문점.
왜 기억속에 밤마다 제 옆에서 잠을 자던 형의 기억이 없는가.
진짜 그거때문에 지금 제가 조금 이상합니다.
왜 기억이 안나죠???왜..기억속에서 어릴적에 기억속에 가위눌리는 매일밤에 형의 기억
이 없는거죠?
음....
3년동안 가위눌렸으니 얼마나 많은 상황들이 있었겠어요. 다 기억도 안나지만..더 길게
쓰기도 힘드네요
^^
정말 이글 다 읽어 주셨다면 읽어주신거에 감사드리고
에이 개공갈 이라고 외치시는 분께는 드릴말씀이..
사실이었고 픽션이나 허구적인 내용은
제가 쓰고 다시한번 제가 읽어 보았지만 그런내용은 없습니다.
아아아~
가위눌리지 마세요. 가위눌리면 그냥 자버리면 그만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