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어민강사 싸이트에 하루에도 수십건씩 자기가 경험했던 한국여성들과의
잠자리 경험담이 올라온다고 하죠? 심지어는 한국여성들은 XXX라는 극한
수치심을 유발하는 말까지도 올라온다고 합니다. 이런 남자인줄 알았다면
그들과 사겼을까? 한국여성들이 백인을 사귀는 명분으로 ‘그들은 친절하고
잘해준다’가 무색해 지는군요. 이게 어디 잘해주는겁니까? 이게 친절한거임?
그들에게 차여서 낙태, 임신은 물론 자살까지 한다해도 그들은 찿지않아요.
처음부터 그들은 한국여성을 사랑하지 않았어요. 정신들 좀 차리시길 바람!
이와 마찬가지로 ○○참사 당한사람들 그들이 장사잘될때는 헌금에 십일조
바쳐가며 ‘장로님, 먹쇠님 믿솹네다’ 하며 그교회가 최고인줄 알았었겠지요.
그래서 그때는 천주교 더러 우상종교니 정구사 신부님, 수녀’더러 좌빨이니
했겠지요. 하지만 막상 자신들이 권력의 피해를 당해 재산을 빼앗길 처지에
이르고보니 그들을 찿아와 매일 미사를 드려주고 함께해준 분들은 신부님들
이었습니다. ○○, 장로들은 ○○참사 구청장으로 있으면서 도와주기는커녕
폭도란 말을 서슴치 않았어요. 그때야 그들은 누가 자신을 진실로 위한잔줄
알고 신부,수녀님 손을 잡고 엉엉 울었답니다. 하지만 이미 ‘때’는 늦었어요.
그러므로 내가 이릅니다. 누구든지 당하고 후회말고 당하기전에 선과 악을
구분해 옳은길을 가는자는 행복하다고 말입니다. 행복하여라! 바른길로 가는
사람들,. 그들은 ‘하나님의 얼굴’을 볼것이니 이는 그들의 행실’이 따름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