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D로 돌아온 <아이스 에이지 3 : 공룡시대>
이번 시리즈에서 예전에 없었던 새로운 캐릭터들이 많이 등장한거 같은데요
아이스에이지 캐릭터들 원조 멤버부터 이번에 새로 등장한 뉴 멤버까지
캐릭터들 완전 분석 해봤어요 ㅎㅎㅎ
일편단심 도토리, 순정파 스크랫
도토리를 향한 집착과 애정. 일편단심 순정파였던 스크랫.
그러나 도토리를 사이에 두고 만난 라이벌
초절정 섹시 미녀 스크래티의 출현으로 그의 심장엔 빨간 불이 켜졌다.
달콤 살벌 팜므파탈, 스크래티
탐스러운 꼬리 털, 아찔한 속눈썹, 초절정 매력 덩어리 스크래티.
도토리 밖에 모르던 순정파 스크랫의 눈에 사랑의 하트를 박아버린 그녀.
때론 달콤한 유혹으로.. 때론 살벌한 행동으로
스크랫의 도토리를 노리는 최고의 팜므파탈.
호들갑 예비아빠 매니
앨리의 출산 임박으로 아기 맘모스를 맞을 준비에 여념이 없는 매니.
조금이라도 위험할까 앨리의 안전을 돌보는가 하면,
가족 전용 얼음 놀이터를 제작하는 이벤트까지.
세상 밖으로 나올 아기를 만나기도 전에 신경쇠약에
걸릴 지경인 호들갑 예비 아빠.
빙하시대 안방마님 앨리
종족 번영의 과업을 달성하고 매니의 과도한 사랑을 한몸에 받고 있는 앨리.
들떠 있는 매니와 달리 침착하게 새로운 가족을 맞을 준비를 하며,
여전히 사고 뭉치인 빙하기 친구들을 챙기고 이끄는 포스 작렬 안방마님.
종족파괴 싱글대디 시드
호형호제 매니가 가족 사랑에 푹 빠지자, 부쩍 외로워진 시드.
급기야 공룡알을 훔쳐와 완벽한 싱글 대디로 거듭나길 꿈꾸지만..
무개념 종족파괴 행위로 인해 지하 공룡세계를
발칵 뒤집는 대형 사고를 쳐버린 트러블 메이커.
2% 부족 야수, 엉성 디에고
매니와 시드와 함께하며 점차 야수 본능을 잃어갈까 노심초사하는 디에고.
다 잡은 먹이감도 눈앞에서 놓쳐버리게 하는 저질 체력은
빙하시대 최고의 카리스마 호랑이로 살아가기엔 뭔가 부족한 엉성 캐릭터.
덤 앤 더머 형제, 크래쉬 & 에디
주체할 수 없는 장난끼와 타고난 개그 본능으로 뭉친 크래쉬 & 에디 .
찰떡 궁합 벅과 함께 지하 세계 공룡들을 골탕 먹이며
종횡 무진 활약상을 펼치는 덤 앤 더머 형제.
허풍쟁이 공룡사냥꾼 벅
외눈박이 인생을 살게 한 공룡 루디 사냥에 나선 복수의 화신 벅.
시드를 찾으려는 빙하기 동물들의 숲 속 길잡이로 함께 여정을 떠나지만
쉴새 없이 쏟아내는 허풍과 돌출 행동으로 빙하기 동물들을
질리게 하는 공룡 시대 대표 돌+아이.
정말 하나 같이 평범한 캐릭터가 없네요 ㅋㅋㅋ
특히 이번에 "벅"의 등장에 눈에 뜨네요 ㅋㅋㅋ
캐리비안의 잭스패로우 느낌? 암튼 빨리 개봉했음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