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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가 그런일을 할줄은 정말..

아궁이 |2009.07.03 17:10
조회 1,471 |추천 1

안녕하세요~ 25살 건장한 남자입니다..

 

저한텐 노래궁다니는 친구가 한명있습니다..여친아니고 그냥 친굽니다.

 

친구가 된 과정도 참 웃긴대 그건 담에 애기 하도록하고..본론으로..

 

이친구는 저희동네 노래궁에서 일하는데 ....일이 끝났는지

 

새벽2시경 술한잔 사줄테니까 나오라고 하더군요..

 

옷을 주섬주섬 입고 동네 술집으로 갔습니다..친구랑 술한잔 하면서 이런저런

 

애기를 하는데 친구가 자기네 가게에 어떤 언니가 있는데

 

별명이 쓰리따당이라고 하더군요..쓰리따당? 그게 뭔지 궁금해서 물었죠!!

 

친구가 말하길 그쪽바닥에선 하루에 2차한번나가면 땅 두번나가면 따당 세번나가면

 

쓰리따당이라는 은어가 있는데 그 언니는 2차를 하루에 무려 3번이나 뛰는

 

그쪽 업계에서도 보기드문 여자라는겁니다..

 

그럼 돈으로 계산하면 얼마냐니까 하루에 40중반 정도 벌어간답니다..헐..

 

연봉으로 치면 1억에 가까운 금액..허걱..

 

제 머릿속에는 오만가지 상상이 떠오르기 시작했고 친구에게 담번에 나좀 보여달라고

 

했더니 알았다고 하더군요..그리고 며칠후 친구한테 전화가 왔습니다..

 

그 언니랑 같이 고기먹고 있으니까 빨리 나오라고~!

 

헐..드뎌 쓰리따당이란 존재를 볼수 있구나라는 기대감과 함께

 

이쁘게 꾸미고 쏜살같이 달려갔습니다..

 

고깃집이 보이고 들어갈려는 찰나~고깃집밖이 유리창이라서 안이 훤히 보이는데

 

제친구의 뒷모습이 보이는겁니다..근데 그 앞쪽엔 긴생머리에 한눈에 봐도 백옥같은

 

피부를 지닌 진짜 비쥬얼은 거의 연예인인 여성분이 앉아있더군요..

 

저는 합석을 하고 인사를 했습니다..말로만 듣던 유흥업계의 화신 쓰리따당 누나가

 

바로 내 앞에 있다는 생각에 사실 그냥 막 설레기도 하고 묘한기분도 들고..ㅋㅋ

 

그때 장소가 고깃집이 었는데 그녀의 입속으로 들어가는 고기들을 보면서

 

바로 저 입이 하루에 남자들 xx 3개 이상을 빨아 쟀긴다는 입이구나..

 

입은 정말 이쁜데 그렇다면 조금전에도 저 이쁜 입으로 아저씨들 xx를 빨았다는건데.

 

암튼 별별 그지 같은 생각이 다들 더군요..얼굴은 진짜 미인이더군요.

 

근데 키가 무려 173 ...헐

 

이 누나 만나기전에 제 친구가 애기해준건데 이 누나 남친이 있다는겁니다..

 

가게 손님으로 왔다가 지금은 사귀고 있는 중이라는데 예전에 프로야구선수 였던.

 

p군이었습니다..유명했죠 4번타자도 하고 이름만 들어도 누군지 금방알 정도였으니까..

 

근데 군대갔다오니 밑에있는 놈들한테 밀려서 관두고 자동차세일즈하고 있다고..

 

얘전에 연봉 1억5천까지 받았다는데..ㅡㅡ 암튼 그리고 노래방을 갔는데

 

제 친구가 남자도우미 불러달라고 해서 그 누나가 불러주고 저랑 그 누나랑 둘이

 

파트너되서 놀았습니다..그러다 1시간 제 핸드폰으로 문자가 오더군요..

 

제친구한테 온 문자였습니다.. xx누나 병원에 입원해 있어서 지금 많이 땡길거라면서

 

야구선수 남친이랑 사이도 별로 않좋고 누나가 영계를 먹고 싶어하는거 같다고

 

니가 꼬셔서 오늘하루 봉사좀 하라는 그런문자였습니다..헐..

 

그리고 1시간이 지난후 누나가 제 친구한테 너 도우미랑 계속 놀으라고 하면서

 

나는 재랑(저) 소주한잔 하러 갈꺼라고 하면서 저랑 나와서 술한잔 더했습니다..

 

누나가 이거이거 취한척을 하더군요..피곤하다느니 힘이빠진다느니..

 

저는 최대한 내색안하면서 누나랑 괜찮으니냐고 물으니까~

 

아~빨리 어디가서 눕고 싶다고 이러길래 눈치딱 까고 근처 모텔로 갔습니다.

 

아`근데 갑자기 머릿속에 주마등처럼 지나간 단어는 에이즈..

 

아 쉬팍..하루에 3번씩이나 하는테 콘돔없이 했다가 괜히 몸에 빨간점 나는거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고..둘이 씻고 하는데 이 누나 스킬이 보통이 아니더군요..

 

저 원래 오래버티는데 입으로 해줄때 완전 뽑히는 줄알았습니다..흡입력이

 

진공청소기 급이더라는...암튼 아랫쪽을 봤는데 진자 조개살이 너덜너덜 해져있더군요.

 

뭐랄까 그냥 쑥빠졌다 넣다하는느낌? 그렇게 거사를 치루고 1시간반만에 나와서

 

제 친구한테 전화하니까 아직도 노래방에서 놀고 있더군요..누나랑 저랑 친구기다리며

 

밖에 서있는데 갑자기 승용차 한대가 누나한테 달려오더니 앞에서 딱 스더군요..

 

그리고 건장한 체격의 남성분이 내리는데 그분은 바로 이 누나의 남친인 전직 프로야구

 

선수였던 p군..헉..아~쒸팍 꽃뱀한테 걸린건가? 라는 생각이 갑자기 들더군요..

 

근데 그 형얼굴보니 아무것도 모르는 표정이어서

 

안심하고 그형차에 넷이 탔습니다.알고보니 4명다 동네가 같은 동네사는데

 

집에 갈려고 자기 남친을 부른겁니다.ㅋㅋ불쌍한 그형~ 누나한테 하는거

 

보니까 푹~빠져있더군요.. 저는 좋았지만 왠지 그형을 보니 같은남자로서

 

무척 딱해보이더라는... 그형이 동네에거 해장국까지 사서 먹이고

 

집까지 데려다 줬는데 진짜 미안하더군요.. ㅡㅡ

 

그리고 한가지 알게된건 유흥업소에서 일하는 여성분들 솔직히 다 안좋은 개인사정이

 

있더군요..이 누나 말고도 이친구와 알게되고 나서 그쪽업계에서 일하는 여성분들이랑

 

술도 마니 마셔봤는데 딱한 사정이 다들 있어서 어쩔수 없이 하더라는...ㅡㅡ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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