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댁 이대리입니당.....
어제 울딸때매 웃었답니다..^^
같은 유치원다니던 친구가 울동네로 이사를 왔어요
어젠 마침 일욜이어서 놀러왔어요
이제 1학년이거든요...^^
그아이 이름은 정윤이...
내가 반가워서
나 : "정윤아...전학안오니? 엄마한테 1-3반으로 전학시켜달라고해~~"
정윤 : 울엄마가요...이 학교는 드세고 물이 않좋다고 전학안시킨데요~
울딸이 갑자기 끼어들어서는...
울딸 : 정윤아~ 그럼 너도 물 싸가지고 다녀..우리반 친구들도 다 싸가지고다녀~
나 : .......................@.@...허거덕~
요즘..식중독때문에 간식사절이고 물은 개인이 싸가지고 다니거든요..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