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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딸때문에 빼꼽뺐어요~~

이대리.. |2009.07.06 12:20
조회 1,132 |추천 0

전주댁 이대리입니당.....

어제 울딸때매 웃었답니다..^^

같은 유치원다니던 친구가 울동네로 이사를 왔어요

어젠 마침 일욜이어서 놀러왔어요

이제 1학년이거든요...^^

그아이 이름은 정윤이...

내가 반가워서

나 : "정윤아...전학안오니? 엄마한테 1-3반으로 전학시켜달라고해~~"

정윤 : 울엄마가요...이 학교는 드세고 물이 않좋다고 전학안시킨데요~

울딸이 갑자기 끼어들어서는...

울딸 : 정윤아~ 그럼 너도 물 싸가지고 다녀..우리반 친구들도 다 싸가지고다녀~

나 : .......................@.@...허거덕~

 

요즘..식중독때문에 간식사절이고 물은 개인이 싸가지고 다니거든요..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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