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친구가 있엇던 실제 이야기입니다
절대 리얼임
여러분이 다알듯 동전으로 열리는 화장실 문이 있습니다 일명 똑딱이문 이라고 합니다
그오래된 도서관의 변기 문이 똑딱이 문이였습니다
그래서 제친구 일행은 쪽팔려를 했습니다
동전으로 문을따서 발로 문을 차서 열고
저에요 하고 튀기로 했었습니다
그래서 가위바위보를하고 깡좋은 친구가 걸렸습니다
그친구는 다짐을하고 의기양양하게 들어간뒤 화장실 문을 일일이 확인하고
잠겨있는 한군대를 찾아낸것이였습니다
그래서 그친구는 계획대로 동전으로 첫번째로 땃습니다
그런데 나는소리 똑딱....
다시 닫은거죠
그래서 그친구는 저희를 돌아보며 웃으며 다리한쪽을 올리고
다시 동전을 장전하고 땃습니다
그뒤 바로 발로 찻습니다
그런데 그안에 있던 분은.. 30대로 추정되는 남성분 이였습니다
그친구가 저에요 하고 하려는찰라
그 아저씨왈 "아 .,.. 씨1발 "
그 아저씨왈 "아 .,.. 씨1발 "
그 아저씨왈 "아 .,.. 씨1발 "
그 아저씨왈 "아 .,.. 씨1발 "
그친구 는 얼어서 그분과 눈을 마주보며..
무려 10초 나 무언의 대화를 나눴다
뭐이런 느낌?
^애교지뭘... 고등학교 청춘 아닙니까 여러분
그아저씨 죄송합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