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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관리실에서 입은 피해

피부관리실에서 유사의료행위가 판을 치고 있는데,

 

그 10명중 1명에게서 부작용이 나오고 있다고 한다.

 

 

이들 소비자들은 대부분 피부과에서 피부관리를 받지 않고

 

화장품판매점, 미용실, 피부관리실, 사우나 등을 이용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시술 부작용 종류로는 반영구 문신이 4건으로 가장 많았으며

 

박피, 쌍꺼풀수술이 각각 2건, 반영구 속눈썹 시술이 1건으로 집계됐다.

 

 

그러나 이같은 부작용에도 불구하고 부작용을 경험한 소비자들의 30%는 병원치료를

 

받지 않고 피부관리실에서 추가 관리를 받은 것으로 드러나 심각성을 더해주고 있다.

 

 

피부관리를 경험한 전체 응답자 264명 가운데 52.7%는

 

피부관리사가 전문성을 갖추고 있지 않다고 말해

 

피부관리의 전문성 확보가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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