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많고 뚱뚱한데 이쁘고 철없는 여자 어때요?
제가 아는 애 중에 이런 애가 있어요...;;
돈은 명품 휘두르기에 무리없는 정도에요...
아빠는 문제가 있어서 해외에서 입국 못하고 ~
엄마가 혼자 버시는데 그래도 20~30억 정도는 있는 듯...
그런데 키가 155도 안되고 뚱뚱한데 얼굴이 귀엽게 생겼어요.
자아도취가 심한데 제 주변에 괜찮은 남자애들한테 물어봤더니
잘나가는 선배나 친구 소개팅 해주면 욕먹을 것 같다더군요.
철없는 남자들한테 잘 먹히는 스탈;
그리고 늘 뒤통수맞고;; ㅉㅉㅉㅉ
근데 애교가 많아요... ㅎ 근데 정말 철이 없어요 ㅡㅡ+
맨날 술먹고 떡되어서 엄마 속 썩이는... 엄마가 그렇게 싫어하는데...;;
일하는 거 싫어서 집에서 맨날 그냥 놀구.. 낼모레면 서른인데...;;
남자친구도 같은 과에요. 남친은 나이도 몇살 더 많은데 돈 한푼 벌어본 적 없는;;ㅉㅉ
이런 여자 여러분은 어떤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