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도 6월6일에 기아자동차 강동지점 직원을 통해 차를 받았습니다.
SI프리미엄급 은색으로요
6월6일날 새차를 받았습니다. 처음에 차를 받고 좋아했죠
6월18일경 함께 있던 친구가 차를보더니 본네트 부분6군데 지운자국 및 휀다 부분 4군데 및 앞유리 왼쪽위에1군데부분 및 트렁크부분1군데 에 도색불량이란걸 확인하게 되었습니다.일반적인 도색불량도 아닌 본넷부분에 누가 바늘로 콕 찍힌자국 4군데와
일반적으로 콤파운드로 문지르면 색변질 있잖아요 그런부분이 5군데와 왼쪽 옆 휀다는
아예 이물질이 묻어있는데 도장및도색을 했더라구요 그래서 6월20일날 영업사원통해 말을 했더니 22일날 강동지점으로 방문을 하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월차를 써가며 방문을 했고 영업사원도 도장불량으로 확인하였고 성내동에 위치한 서비스센터에 가자고 하더군요 그래서 서비스센터를 갔더니 거기서는 해결안된다고 해서 23일날 성동사업소으로 방문을 하자고 해서 방문을 하게 되었습니다. 일단 영업차장도 도장및도색불량이라고 말했구요 23일날 일단 성동사업소에 차를 입고시켰습니다. 성동사업소 실장이란 분도 도장불량확인되었고 이부분은 본넷을 교환을 하자고 말을하더군요 한달도 안된 새차를 본네트를 교환하자는게 말이되는부분인지 그리고 신차를 구매했지 중고차를 구매했습니까? 교환을 하게되면 자국 다 남아서 차후에 생기는 불이익은 저에게 다 물라는 말밖에 안들리더군요 그래서 기아측에서 애초에 불량차를 신차처럼 고객에게 속이고 판거 아니냐고 했더니 불량인거 확인이 된부분도 불구하고 옆휀다는 도색이 안된다고 하고 본넷은 교환해준다말이 옳은 것인지 의문이 가네요 제가 중고차를 산것도 아니고 새차를 샀는데 본넷교환이라니 말이되냐고 했더니..성동사업소 실장은 이방법밖에 없다는 말밖에 안하더군요. 기아측에서 고객에게 불량차를 속이고 팔았는데 고객잘못으로 돌린다는게 이해가 안됩니다.그래서 저도 너무 화가나서 이제껏 이차때문에 시간적인부분과 정신적인피해 부분말하고 소비자보호센터에 고발까지 말이 나왔죠 그랬더니 일단 자기들이 마음대로 결정할 문제가 아니고 윗선에 상의하고 해봐야하는문제라고 발뺌하더군요 그리구 이곳저곳 불량이 많던데요 과속 방지턱 넘을때 뒷바퀴서 빠각소리나는부분하고 엔진떨림및소음하고 주행중 브레이크소음부분 , 왼쪽쏠림현상 , 정차시 핸들좌우로 돌릴시 핸들에서 드르륵 소리나는부분 등등 확인해봤더니 죄다 2008년도 출고부분에 해당하는 불량이더군요 전 2009년도생산차량인데도 불구하고 이런 불량이 있습니다. 예전 불만제로란 고발센터나 얼마전 현대 에쿠스 차량처럼 헌차를 새차처럼 만들어서 고객에게 판 사례가 생각이 나더군요 그래서 24일 오늘 영업사원에게 전화연락이 왔는데요 황당한 답변만 하더군요 도장불량이란 부분은 쏙빼고 본네트교환 및 현금30만원에 엔진오일3번 무상교환 및 미션오일1회 무상교환으로 끝내자고 말하더군요.. 불량차를 판매했으면 전체도색부분과 보상부분도 시원찮을판에 30만원에 오일교환3번에 미션오일교환1회무상교환이란 부분이 너무 화가나더군요
일단 소비자 고발센터 및 소보원에 요청을 했는데요 답변이 왔습니다.
도장불량부분에 대한 상당적인 현금보상 및 차후 중고차 판매했을때의 손해보는부분적인금액등 보상받을수 있다는 답변을 받았는데요 이 토대로 다시 기아측 담당자에게 연락을 하여 이부분 확인해주었으나 똑같은 답변이였습니다.처음에 제시한 금액밖에 안된다고 하더군요,, 너무 억울해서 해당 기아자동차 본사로도 연락을 해보았으나 본사 에 전활했더니 황당한 답변만 받았습니다. 여긴 전화번호만 안내하는곳이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고객센터로 두번정도 불만글을 올렸고 해당관련부서로 넘겼다는말만 되풀이하고 나중에 관련부서 담당부서가 어딘지 확인해보니 제가 차를 구매했던 기아자동차 강동지점과 차를 입고시켰던 사업소 라더군요 너무 황당했습니다.
고객은 기아자동차를 믿고 신차를 구매했는데 직접적인 본사는 책임이 없고 지점 및 사업소에서 모든 관리를 한다는게 말이 되는지 궁금합니다.
저랑 같은 피해를 보고 있는 소비자분들이 많은걸로 확인했습니다.
정말 억울하네요 버젓히 기아측에서 불량차인걸 알면서도 차를 판매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소비자인 제가 꼼꼼히 확인을 못한죄도 있겠지요..
그래서 환불및교환은 요청을안했던부분이고 그냥 단지 도장불량부분과 차후 중고차를 팔았을때의 손해부분만 배상받으려고 했는데도 불구하고 기아측의 아니한태도에 너무 할말을 잃습니다.일반적인 도장불량이라면 제가 이러지도 않습니다.
버젓히 a/s담당자 와 기아자동차 강동지점 팀장도 눈으로 불량인걸 확인했고
본네트에 6군데나 되는 지운자국과 불량부분을 확인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기아측에서 당당하게 나오는것도 너무 화가납니다.
너무 의심이 가네요 정말 제가 산 차가 새차인지 아님 정말 시승차를 산건지 너무 억울하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