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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인남친한테차엿어요

|2009.07.07 18:15
조회 1,745 |추천 0

남자친구는 올 3월에 입대를해서 아직 이등병입니다

2006년 8월부터 꾸준히 사겨와서 삼주년을 한달앞둔날이엇어요

저는 남자를좋아하고 술도 좋아합니다

그래서 그렇게 자주놀아요

첨본 남자와 술마시고 그렇게요

하지만 그냥 이야기만할뿐 스킨쉽따위절대없습니다

저는남자친구이외의남자와 살닿는것도 싫으니까요

 

그날도어김없이 저는 일마치고 친구와만나 술을마셧고

헌팅이들어와 남자들과술을마셧습니다

노래부르는걸 워낙 좋아해서 룸을잡고마시는데

왕게임을하자고하는겁니다 저는 여태껏 그렇게 많이 놀아왓지만

왕게임ㄸㅏ위 하지않앗거든요

딴남자와의 스킨쉽이 싫으니까요

근데 분위기를 깨기가그래서 설마걸리겟나하는마음으로햇는데

저가계속걸렷어요 전 벌칙하기가싫어서

술을계속마셧죠

그렇게 술만마시고 노래하고 잘놀다왓습니다

주체하지못할정도로마신것도아니구요

전떳떳햇어요

 

그래서 다음날남자친구가전화가와서

얘기하다가 어제술을너무많이마셔 머리가아프다고얘기햇고

어제그런식으로놀앗다고모든걸얘기햇습니다

 

근데갑자기 "그렇게놀꺼면기다리지마" 라고하는겁니다

저는너무화가나서 내가뭘어쨋다고 얘가이러나

헤어지잔말이 그렇게 쉽나 싶어서

알겟다고하고 끊엇습니다

 

화가나서 싸이 일촌이랑 넷톤도 다끊엇구요

자기는 닫앗던 사진첩을열더니 내사진은그대로나두더라구요

근데왜전화가안올까요

이틀째안오구잇어요

 

이렇게끝인가요 ?

 

그리고 남자친구가 알겟어안놀게 이런대답을원하고말한건가싶습니다

하지만 전그정도로 노는건 아무 문제가안된다생각하거든요

 

말쫌해봐주세요 얘가왜이럴까요정말

속터져요

 

전왜군바리한테쩔쩔매고잇나요

속상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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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니글씨체부...|2009.07.07 18:20
<!--espresso editor content start--><div id="espresso_editor_view" style="font-size:10pt;"><FONT style="FONT-SIZE: 10pt" face=CY106961_10,돋움>입장바꿔생각해봐너 여자만있는 교도소 한2년동안 들어가있어라그담에 내가 면회가서 나 룸잡고 여자들이랑 술먹은 얘기해줄게 기분 조카좋겠네여 그쳐^^^^^^^^^^^^^^^^?</FONT></div><!--espresso editor content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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