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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관은 이래도 되는거에요?

리자댕 |2009.07.08 13:48
조회 310 |추천 1

 

작년 1월달쯤 전화가 한통왔습니다.

$%&$ 회사인데 , 면접볼생각없냐구요, 졸업반였고 ,취업준비중이라, 면접보겠다고했죠

그래서 이력서랑 해서 보냈습니다.

 

그리고 , 면접당일

독산역으로 오라고 하더라구요, 도착하니깐 저말고 10명정도가 더있더라구요.

이중에 한명만 뽑는다고, 그러더니 파견직원으로 간데요. 이얘기는 못들었거든요.

어째뜬,회사에 도착해서 대기실에서 기다리고있었지요

두근두근 떨리기도하고, 대답을 어떻게 해야될지...고민고민도 하고있었지요

 

그러다 제차례가 거의 다왔을무렵.

면접 통솔하는분이 오시더니 , 하는말이 ,

이정도 회사면 당신이 다니기에 부족할거 없을껄요? 이러더라구요

처음엔 그냥, 뭐...그런가보다 했는데

뒤에하는말이..

얼굴이 이쁜것도 아니고 , 그렇다고 대학교도 좋은곳 나온것도아니고 , (그래요.전문대나왔쑵죠...)

여기까지는 뭐 맞는말이니깐 웃으면서 그려러니 했습니다.

다음에 한말이...........

그렇다고 당신네 부모가 돈많은것도아니고 집안이 빵빵한 집안도아니자나 , 이정도면 감지덕지해

이러더라구요..거기서 어이가 ..........ㅡㅡ

그소리듣고 내가 왜 이곳에 있는지 모르겠더라구요, 그래서 면접보기도 전에 , 통솔하는분한테

욕 디질라게하고 나와버렸습니다.

 

그회사는 정신머리부터가 잘못 되어있는거봐선..별로라고..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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