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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동걸려서 아빠한테 뺨맞았어요.

고테츠 |2009.07.08 19:25
조회 1,525 |추천 1

안녕하세요

톡을 즐겨보는 21살 대한건아 부천사는 남아입니다.

 

전역하고(빠른생일이라 가능)

 여태까지 모아논 야동이 한 40기가정도 있었습니다

 

 

등잔밑이 어둡다고 바탕화면 파일에 넣는게 제일 안전합니다

 

 

그냥 집에 있을때 혼자 맥주 사다가 먹으면서 영화보는걸 좋아하는데요

 

 

 

 

그날도 데이오브더 데드를 보면서 맥주를 마셧어요

 

 

그렇게 맥주를 먹으면서 영화를 보고있었는데

 

 

역시 맥주를 먹으면 오줌이 금방 마려워요

 

 

한 두번정도 화장실에 갔다 왔는데

 

 

아버지가 일찍좀 자라고 맨날 밤마다 왜렇게 화장실을 들락거리냐고 해서

 

 

 

그냥 다마신 맥주통에 오줌을 바로 쌋어요(제가 아부지를 좀 무서워합니다)

 

 

그렇게 다음날 아침에 일어났는데 맥주통이 사라졌더군요

 

 

저는 어머니께서 치운줄 알고 그날도 그냥 티비보고 책읽고 있었습니다

 

 

아버지가 회사에서 퇴근하시고

 

 

저는 컴퓨터를 하고 있었습니다

 

 

아버지가 밥먹자고 해서 나갔는데 밥상에 맥주통이있더군요....

 

 

정말 식겁했습니다

 

 

아버지가 맥주통을 열고 컵에 따랐습니다

 

 

아버지가 "맥주에 김이 다빠졋나 왜이래 "

 

 

그거 오줌이라고 말하기까지 1분정도 걸린거같네요

 

 

이걸 도대체 어디다 쓸려고 하냐고

 

 

싸데기 후려맞았습니다

 

 

 

어머니가 아침에 맥주통있길래 안에 남아있어서

 

 

냉장고에 넣은거구요

 

 

절대 제가 나중에 따른데 쓸려고 넣어논게 아닙니다

 

 

그렇게 아버지안테 졸라 혼나고

 

 

그 다음날 이를 수상하게 여긴 아버지가 컴퓨터를 뒤져서 야동 다걸렷네요

 

 

 

죽고싶습니다.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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