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만 머리가 아파욧 ㅠㅠ
물론 입사한 지 얼마안댔꼬 전임자가 한참을 없었던 탓에 일이 많긴해요
저랑 좀 안맞는 직원도 있고요...
근데 두통이 낫질 않네요;
그럴수도 있는건데 분명 이들도 저를 100% 만족하진 못할테고...
사람이니까 서로 다 단점이 있기 마련인데 다 아는데...
계속 머리아파요. 토할 것 같기도 해요... ㅠㅠ
제가 원래 심한 편두통이 있는데 물론 그 정도 증상은 아닌데
휴... 힘들긴 합니다 ㅠㅠ 어쩌죠 ? 머리 좀 안아팠으면 좋겠어요.
집에 가서 티비에서 먼가 재밌는 게 하면 그거 보면서 웃을때야 비로소
두통이 사라집니다 ㅠㅠ 휴...
저도 편안하게 살고 싶어요ㅠㅠ
삶이 늘 배고픈 소크라테스네요 아 가슴이 답답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