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체통-생면부지 남자에 동행 요구
○…혼기를 놓친 30대 노처녀가 술에 취해 길을 가던 중 여성과 단둘이 앉아 다정히 식사중인 남자에게 무작정 동행을 요구하고 이를 거절하는 남자에게 폭력까지 행사하다 결국 경찰서 신세.
○…7일 광주서부경찰서는 6일 오전 10시께 서구 치평동 소재 A식당내에서 식사중이던 박모(31)씨의 엉덩이와 정강이를 발로 찬 오모(30·여)씨를 폭력 혐의로 붙잡아 조사중.
○…조사 결과 평소 결혼이 늦어진데 불만을 품어 온 오씨는 이날도 술에 취해 길을 가다 식사중인 박씨 일행을 발견하곤 식당 종업원에게 화장실로 박씨를 불러줄 것을 요구한 뒤 박씨에게 “동행할 수 있겠냐”고 제안했으나 이를 거절하고 돌아서자 끝내 박씨를 쫓아가 일행과 식사중이던 박씨에게 시비끝에 폭력까지 행사한 것으로 드러났는데, 박씨는 “일면식도 없는 여자가 느닷없이 나타나 교제를 생각중인 여성과의 중요한 자리를 망쳐 놓았다”며 엄벌을 촉구. /이윤주기자
-_-;
그냥 기사쓰면 되지 꼭 그렇게 노처녀 라고......
사람을 왜 두번죽이는지........
-_-;
저렇게 되기전에 애인들에게 잘해줘야 겠나요???
흑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