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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친.소)" 명우야... 보고싶다.. " 그 그리워하던 간절함이 저에게도 전해졌습니다..

Sage.. |2004.06.08 20:01
조회 1,407 |추천 0

여친소를 오늘 봤습니다..

시종일관 입가에 웃음이 띄여졌지만...

아직도 영화에 대한 여훈이 남아있습니다....

영화속 경진이 죽은 명우의 곁으로 가기위해 주저없이 죽음앞으로 다가가던 모습들만 생각하면 너무

가슴이 아파옵니다...

사랑을 어떻게 쉽게 포기할수 있을까요... 전 이영화를 추천해 드리고 싶습니다...

여자분이시라면 영화를 보면서 경진 속으로 빠져들어 보세요... 너무도 가슴아파 눈물이 날테니까요..

이런 감동의 눈물과 웃음을 동시에 줄수있는영화는 흔치않겠죠...

^^ 마지막 명우와 같은 영혼을 가진 차태현에 등장은 절 웃다 울게만들었답니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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