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풀이좀 부탁드립니다..
저의 시어미니께서 꾸신꿈입니다.
시어머니는 시골에 전원주택 지어놓고 사시는데요
어머니가 집주변에 걸어가시는데 사람머리만한 두꺼비 세마리가 있더랍니다.
어머니 느낌이 놀라기는 했으나 징그럽지 않은 약간 검은색 얼룩이 있는 색깔의 두꺼비였다고하시네요
그러다가 두꺼비 세마리가 막 오더니 어머니 양어깨를 깨물었다고 합니다. 그러곤 깨셨구요..
태몽인가요?? 태몽이라면 어떤꿈인가요??
그리고 연타로 저도 꿈을 꿨습니다.
한여름에 햇빛이 쨍쨍한 시골인데 저와 저 신랑 그리고 친한친구 이렇게 세명이서 놀고 있었어요
근데 주변이 전부 새파란 파밭(대파)인거예요 보통 파밭은 위에 쪽이 시들고 그렇잖아요
근데 그렇지 않고 완전 파란색(초록색이겠죠;;)에 윤기가 좌르르 흐르데요
큰 소쿠리에 제가 반정도 담았는데 신랑이 그만담으라고 하더군요 쌩까고 한바구니 담아서 가꼬 왔습니다.
중간에 파 뭉덩이에서 파한개가 오빠가 그만 뽑으라고 밀고당기고 하면서 파 뿌리 부분이 조금 날라갔어요
근데 파뿌리도 완전 희고 수염이라해야하나 그것도 있더라구요..
이것도 태몽인가요?? 태몽이라면 어떤꿈인가요?? ㅠㅠ 답변바래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