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여자가 결혼 10년동안 꾹참고 살다가
도저히 시어미의 고된시집살이와 남편을 참을 수가 없어서 소송을 냈다고 합니다.
그런데
10년동안 꾹 참았잖아요?
한번도 화도 안내고 꾹꾹......
그런데 그 10년간 말하지 않은건 -_- 법적으로 만족으로 추정한다는 군요.
왜?
힘들다고 한번도 항의를 하거나 말하지 않았으므로 -_-;
그럼 어떻게 되냐구요?
당연히 그 10년간의 고통에 대한 보상은 법적으로 보상 못받는거죠 ;;;;
참지마시고 표현하세요.
나중에는 말하지 않아서 난 괜찮은줄 알았지 하고
법조차도 그렇게 말할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