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73세인 명배우 모건 프리먼이
45세 연하(...)의 의붓 손녀와 세번째 결혼식을 치른다고 하네요;
내셔널 인콰이어러의 기사에 의하면
의붓 손녀 하인스는 프리먼의 첫 번째 아내인 지넷 아데어 브레드쇼가
재혼한 남편 사이에서 얻은 손녀인데
지난달 모건 프리먼이 하인스와 10대 시절부터 성관계를 맺어온 사실이 알려지면서
많은 사람들을 놀라게 했었죠...
의붓 손녀 하인스와 모간 프리먼
작년에 다크나이트 보면서도
멋지다고 생각했었는데... 취소해야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