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적으로 말해 절망는 주제넘은 짓입니다.
잘 알지도 못하는 미래에 대해 우리가 무슨
권리로 이러쿵저러쿵 말할 수 있겠습니까?
지난 시절 어떤 절망적인 상황앞에서 당황한
때가 있었을 것입니다.
그런데 잘 보세요
전혀 예기치 못한 힘들이 간섭해 들어와 모든
걸 바꾸어 놓았습니다. 우리는 절망의 절대론
(absolutism)을 받아들일만큼 해박하지 않
습니다.
신학적으로 말해 절망는 철저히 이단입니다
만일 하나님이 무에서 유를 만드실 수 있다면
우리가 누구이기에 그부느이 모든 가능성에
제한을 가할 수 있겠습니까?
*****죤 클레이 풀의 글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