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게 사람과 사람이 서로 연애를 한다는게 사랑만 있어서 연애를 한다는건
절대 잘못된 생각입니다.
사랑이 아닌 다른 목적도 있을것이고 비록 사랑이라 하여도
그사랑이 진짜 애절하고 따뜻한 사랑이 아닌 그냥 술자리에서 길거리에서 등
호감으로 시작되는 뜨뜨미지근한 감정일수도있다는걸 다들 알고 계시겠지요
하지만 인간이 감정의 동물인지라 평소엔 이러한 사실을 인지하고있지만
자신이 그런 상황 처하게되면 자꾸 현실을 부정하고 싶어지고 피하고 싶어지죠
이별이란거 되게 쉽게 쉽게 발생됩니다
솔직히 사람에 따라 틀리지만 사랑에 유통기한이 따르기 마련입니다
근데 그 유통기한이 다되면 당연히 사랑도 상하게 되겟죠
여기서 이별이란게 시작됩니다 .
하지만 우리 어린커플들 사랑이 식어 멀어졌지만 헤어져잇는 상태에서
상대방에 근황을 듣고 다시 흔들립니다..
'아 내가 걔를 이만큼이나 사랑햇는데... 아무것도 보르고 헤어졌구나..'
이런 오글리즘을 마음에 담아두면서 다시 연락을 하게되고
연락을 받은 상대방도 흔들리고 다시 악순환이 시작됩니다..
자 이제 헤어졌던 커플은 원상태로 돌아왔습니다..
하지만 껍데기만 남아있을뿐 처음 시작됫던 서로를 생각하는것만으로
가슴이 따뜻해지는 그런 사랑 즉 알멩이는 없고 껍데기만 남게됩니다..
이제 끝이냐구요. 아닙니다 지끔까지 제가 말씀드렷던 저 상황들이
쳇바퀴 처럼 계속 돌게되고 나중엔 서로에 대한 미움과 원망만 남게되어
나중에 서로를 헐뜯고 욕하는 사이가되어 자신들이 아닌 주위사람들까지도
그커플의 속사정을 모른채 겉만보고 가쉽거리로 만들게됩니다..
사랑하는건 쉽지만 그 사랑을 이어가는건 어렵습니다..
그리고 그사랑을 끝내고 이별을 맞이햇을때 그때가 가장 힘들게 됩니다.
주위에 말과 걱정들은 귀에 들어오지 않게되고 상대방을 미워하다가
나중에 나아가선 자기자신을 비판하고 깎아 내리게 됩니다..
이별이 힘드신분들.. 이별을 두려워 하세요..
즉 이별하게될 상황까지 만들지 마시란겁니다..
한마디 쉬운말할때도 머리속으로 내가 이말을 던졋을시에
상대를 생각 하세요.. 아무리 사랑한 시간이 오래됫어도.. 그 상대가 편해도..
그는 당신의 연인이고 당신 자신입니다..
이별을 쉽게 말하지 마세요..
365일 단한번 싸우지 않다가 한번 사소한일로 다투어 헤어지자 말을 한다면
그건 그걸로 끝입니다.. 지나왓던것들은 모두 물거품이 되는겁니다..
뒤늦게 반성하여 몇일만에 다시 재회를 한다해도 서로 가슴엔 이별의 상처가 조금씩
담겨져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