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랑 여친소를 보러 갔습니다...기대기대했죠 왜냐 전지현이 나오니깐...
TV에선 CF로 밖에 만날수 없는 단 15초라는 짧은 모습을 반복해서 봤던거와 달리
영화에선 오랜시간 볼수 있다는 점과 제목에서 커플들은 왠지 꼭 보고싶다는 생각을 만들게하는...
그러나...
영화 첫 장면..장혁의 과장된 표정연기... 전지현..엽기적인 그녀를 떠오르게 하는 행동들...
흠... 그냥 그렇게 씩 웃으며 봤죠 살짝 억지 웃음을 유발하는 장면이 많아서 안타까웠습니다
특히 경진이 고등학생을 때렸는데 그 부모가 찾아와서 경찰서에서 깽판치는 장면..정말...어처구니없는,,
그래도 명우가 총에 맞아서 죽는 장면 경진이 살리려구 무전기에 외치는 장면은 좀 쩡" 하더군요...
그 이후가 문제였어여 종이 비행기...죽으면 바람이 된다던 명우... 필연적이기 보다는 뭔가 억지로
껴맞춘듯한 느낌 ..
명우가 죽자 경진 죽음에 대한 두려움없이 사건에 나서는데...코 앞에서 총을 쏴도 안 맞는 모습은...
거의 짐 캐리 주연의 올마이어티를 연상 시킬만큼 신적인 모습이져..쩝~~~~~~~~
영화가 끝날 무렵 나타난 차태현... 풋~~관객들 폭소 ~~~ 그러나 영화속 주인공들의 진지한 표정...
이게 뭔가... 라는 생각이 들더군여 물론 전지현을 좋아하는 저같은 관객이야 뭐~~좋았지만....
장혁이 불쌍하다라는 생각~~ 포스터에서도 거의 뿌옇게 가려져서 .. 글구 영화 특별한 비중도 없이...
지금까지 나왔던 남자 캐릭터랑 별 다름없는.. 글구 자기 연기를 뽐낼수도 없는 그냥 그런 ...
영화에서 별 재미는 못 봤던 장혁..이번 영화도 역시 그냥 벽지같은 역활만 한거 같아 아쉬움
여튼 전지현으로 어떻게든 덕을 볼려구 했던게 너무 티가 나는 영화`~~
여친소 거의 뭐 엽기적인 그녀2"라고 봐도 무난할 듯 이랬거나 저랬거나 차태현은 또 나오니깐....ㅋㅋ
전지현 공주 옷 입었는데...넘넘 이쁜거 알죠`!?~!?와`~~~~~영화는 어찌됐든 전지현 완전 이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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