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들이란 나두 아줌마지만 ..
여자들이란. 정말 모르겠다..............
편가르고 속좁고....
우리 사무실에 여자가 총 6명...
나보다 나이 많이 처먹은 (나이값도 못하는 그런사람하나)나이를 똥으로 먹었나...그러니까 지금까지 시집도 못갔지
그리고 나랑 자리가 멀리 떨어져 있는 두사람 (나랑 거의 상관없음....)
그리고 내앞에 둘..
내앞
정면은 그래도 성격이 좋타..
그런데 옆에 있는 뇬...
싸가지라곤 밥맛에 지잘났다고 우기는 꼴이라니..(나이는 여자나이상 많은나이 내후년이 30인데 인생을 정말 엿같이 살었군)
누구누구 편가르고 플먼데
싸가지 완죤히 밥맛 남친이 있는것같은데
누가 그런 사람인줄 알까. 싸가지는 완죤히 밥맛...지잘났다고 떠들지 않나...
잘못해도 잘못했다는소리 . 잘해도 잘했다는 소리 한번도 안하는뇬..
플머라면 존심이 쌘것은 아는데 엿같다 완죤히 밥맛...떨어져
이뇬이 편가르기 대장이지 자기 입맛에 따라 이리저리..
그리고 내뒤에 있는뇬...
한명은 위에 말한 나이값못하는뇬......
또한명은 이상해 걸레같아 ..꼭 하는행동이....
휴~~~~~~~~~~~~~~~~~~~~~~~~~~~
이제 속이 시원하네 약간은
같은 사무실에서 일하지만 정말짜증나는뇬들..
이상 이였습니다 .
속이 약간은 시원하군요.........
여자의 적은 여자라는데....
그리고 어떻게 된것이들이 ....
말을 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