꾀많이들보셨네요 ;;;;
그런데 꾸밈없이 진짜있었던일을 적은것일 뿐인데 베플님은 너무하시네여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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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하세요 !!
저는 톡을 자주보는 풋푸....
아니 싱시....... 아니다 ... 그냥 20살 남자 !! 입니다 ㅋ
처음 글을써보는데요 ㅋㅋㅋ 제가 어릴떄 도꺠비불 ? 인지 정체는 모르겠습니다만
아무래도 도꺠비 불인듯한 것 을 본것에 대한 이야기를 할려 구 합니다 ^^
그럼 이야기 할꼐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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떄는 제가 어렸을때 아주 시골에 살고있었거든요??
근데 하루는 천둥 번개가 엄청치고 비가 억수 같이 내리던날 초저녁이였어요
그날 할필이면!!! 저혼자 집을 보고 있었거든요 ㅠㅠ 근데 !!! 문제는 집이 너무 옜날
식이다 보니까 화장실이 푸세식!!!! 게다 집에서 나와 마당을 지나야 있었어요 ㅠ
저녁에 화장실이 너무 가고싶어서 ;;; 밖을 나왔는데 ;;;
먼가 느낌이 이상 하더라구요 ;;;
집에서 나오면 마당이 있고 대문이있는데 ;; 마당에 앞집과의 경계선 은 담장 하나 뿐이거든요 글런데 정말 느낌이 이상해서 앞집의 뒷마당! 음 ... 담장쪽을 봤죠 ;;;
그런데 거기에 그냥 반딧불 크기도아니고 ;;;
정말 주먹 보단 좀작고 ;;; 음 ... 비유하자면 야구공 ?
그정도 크기의 불빛이 초록빛과 빨간 여러가지 구체들이 막 날라 다니는거에요 ;;
정말 놀랐습니다 ;;; 제가 그때 한 7살쯤이였으니까요 ㅠㅠ
미친듯이 놀라서 오줌 마려운거도 모르고 집에 빛의 속도로 들어가서 이불을
완전 뒤집어 쓰고 있었죠 ㅠㅠ
이해 않가실까봐 그림판도
톡꼭됬으면 ;;; 진짜 리얼 100% 실화에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