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 믿으라고 똘끼짓,뻘찟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싫다가도
저 부부만 보면 같이 아멘하고 싶어져a 훗
나..불교신잔데말이지;;
베플이분들은|2009.07.16 11:45
션&혜영 부부, 이분들이야말로 진정한 교회인인듯.
제가 교회 바로 옆에 사는데요,
무슨 교회가 사이비인지 1년 365일 박수 치면서 마이크에 대고 찬송가 부릅니다.
옆집에 사람이 살든말든, 아기가 깨서 울든말든 상관없이.
진짜 이사갈수도 없고 미쳐버리겠습니다.
교회에 오만정떨어지고 학떼고 심지어 증오스럽기까지 합니다.
손뼉치고 찬송가 부를 시간에 봉사활동을 하러 가시지요.
그게 천국으로 가는 더 빠른 지름길일 것 같은데 말이죠.
당신들이 하는 행동이, 당신들이 사랑해 마지 않는 "교회", "하나님" 에게서
더 멀어지게 한다는걸 왜 모르는지 이해할 수가 없네요.
전 맹세코 죽을때까지 교회 안갈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