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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화)오늘밤잠못드는밤

똘아이 |2009.07.15 22:36
조회 1,309 |추천 1

안녕하세요 평소 톡의 무서운이야기를 즐겨보던

똘아이라고 합니다..

제가 이번여름에 너무나도 회괴망측한 이야기를

격어써요

여기서부터 이야기들어갈깨요 ^^

악플은왠만하면 삼가해주세요

 

제가 겪은 1년전 여름때의 이야기입니다

전 가족들과함깨 잠을청햇던 밤이였습니다

그런데 새벽3시쯤 제가 잠을깻는데

가족들이 없어 진것같았습니다

저는 거실에 불을키고 화장실 다용도실 작은방두개 안방

다찾아봣죠

그런데 가족들은 보이지 않았습니다

그때 배란다에서 바람소리가들리더니

 제가 그쪽으로 가봣습니다 그런데 배란다창문은 닫아졋었씁니다..

배란다에도 아무도 없는걸확인하고

전그냥 '아나빼고 놀러갓나?' 하며 대수롭지않게

생각하고 계속 잠을청햇습니다

그런데 1시간후쯤에 현관문열리는소리랄까?

그런소리 가들리는겁니다

전놀라서 계속 자는척햇죠

그때 누가들어오는 발소리가 들렷습니다

아 ㅇ너ㅑ버ㅐㅇ냐ㅓㅐ버애ㅑ ㅅㅂㅂ...

내가 드디어 죽는건가? 라는생각이들더군요

그래서 저는 무조건 살아야댄다는생각에

용기를내 다시한번 거실에 불을켯습니다

저희집이 비밀번호키인데

비밀번호가 여섯자리라서 왠만하면 못들어와요

그런데 현관문은 곱게잠겨있고 아무도없고

심지어 바람소리도안들리는 그런 정적이 흘럿습니다

전그뒤로 바로 가족들에게 전화를 걸었죠

전화 하는중 뒤에누가 있는거같은소리

아 ㄴ야ㅓㄴ먀어ㅑㅂ1ㅓㅐ야ㅓ쟞 ㅈ됫다..

강도면어떻하지 귀신인가? 난 ㅈ됫다..

어떻게된일인지 가족들도 전화를안받더군요

그래서 전무서워서 진짜ㅏ 빛의속도로 침대까지가서

최대한 잘려고 노력햇습니다

그러고 아침8시쯤이 됫더군요

그런데 가족들이 자고있는겁니다

그래서 전 가족들을 깨웟습니다

나:'어제 나빼고 어디갔엇어?'

 

가족들:'응? 어제 아무대도 안갔는데'

그때 가족들이 핸드폰을 뒤치닥거리며

'어제 집에서 전화햇엇어?'

이러는겁니다 순간 저는 20초정도 굳어있엇습니다.

그럼 제가들은건뭐고

안보이던 가족들은뭐죠? ,,,,

악플삼가해주세요

추천수1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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