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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에서똥싼사연..

홍땅무 |2009.07.15 23:07
조회 1,563 |추천 1

안녕하세요 방학때도 톡은 꼭챙겨보는

홍땅무입니다..

인사는대략생략하고 본론으로갈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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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월래 부끄러움을많이타서요

중학교때도 화장실에서 똥싸는것 그런것을

못햇어요;;

몇일전 일이였죠.. 

출출하길레 제가한턱쏜다고

친구들과 중국집에갔습니다..

그게 화근이였습니다

애들은 짬뽕 짜장면등의 면종류를 시켜먹는데

저는 볶음밥을시켜먹었죠

평소 장이안좋았던저는 볶음밥을 반정도 먹었을때

가스를 좀 유출 하였습니다..

3분의 2정도 먹어갈떄쯤 이라고할까요

그쯤에 저는 큰가스 하나 참고있다가

분출햇습니다..

근데 그게 똥이였죠..

전친구들앞에서 차마 말못햇습니다

그런데 냄새는 사방으로 퍼졋습니다

손님들은 하나둘씩떠나고

제친구들은 이게뭔냄새냐고

밥먹다가 무슨일이냐고 그랫습니다

..애들이 다 제쪾에서 난다길레어쩔수없이

식당에서도 화장실가는게 부끄럽다고

어쩔수없이 실수햇다고..밝혓습니다..

그래서 그중국집사장님은 손님들나간거 어떻해할꺼냐며

화를냇습니다.. 전연락처를주고

집에가서 갈아입고 온다고햇습니다

제가하필이면그때 하얀옷을입어서 뒤에가 갈색으로 범벅이됫습니다

순간 참을수 없는고통에 더나오는...ㄱ-

그래서 전어쩔수없이... 더싸면서

그때만해도 유행하던 스키니진에 하이탑을신고가는데

보기드문 하얀색 스키니에 스키니통은 5에..

똥이 계속 아래로 흐르는데 스키니 통이좁아서

잘안내려가고 뒷모습은 갈색이 좀튀어나온? 그런모양새에

하얀하이탑은 어느세 갈색하이탑으로 변해가고있엇습니다..

그래서 집에갔는데 때마침 엄마는 없었죠

근대 동생이있섯습니다

제가 옷을갈아입고 손수 손빨래까지해서 냄새안나도록

하이탑까지 색다빠지도록 진짜열심히 손빨래를해서

꺠끗하게만들고 집에있는향수 총동원해서 냄새를제거하고

중국집가서 변상해주고 왓습니다

어느세 부모님이 와있더군요

왜향수를뿌렷냐며머라하시길레나갔다오느라 그랫다고 둘러댓습니다

여기서 문제는 동생이였죠 동생이 그것을 약점으로

저에게 돈을뜯는겁니다

제동생이 중1인데 일주일용돈이 1만원인데 적다고 저에게

일주일에 5천원씩만 주라는겁니다..

전방학이라 피시방 알바를 하며 돈을좀벌고있던시대였죠

그렇게 그사건은 마무리되는듯햇는데

동생이 부모님에게 말한겁니다..

전 부모님에게 혼나고

중국집사장님은 제가앉았던의자 버렷다고

의자 배상하라고 전화오고..

깝깝한하루였습니다..

 

그럼 이상  홍땅무였습니다..

추천수1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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