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중반을 달리는 남자에요.^^
예전에 어느친구가 이런이야기를 했었어요.
"혜어지니고 나니까 많던 여자들이 싸그리 사라졌다고.."
이말 공감 하신적있으신가요?
저는 지금 급! 공감하고 있습니다.ㅎ
여자친구와 오래 사귀는동안 모든 여자들을 컷트하고 해서 그런지..
아니면 여자친구있는 남자가 괜찮아보였는지..?(이건농담.^^)
어째 법칙으로 정해진것처럼 신기할 정도로 주위에 이성들이 싸그리 사라지네요.
핸드폰 버려도 될정도로..ㅋ
혜어짐에대한 아픔을 씻는데는 시간이 걸리고..
도덕적인 차원에서 혜어진지 몇달안되서 다른여자를 만나는건
껄끄럽지만..
오늘문득 회사 쉬는날이라 집에있는데..
이번주말이 두려워지는 이유는뭘까요?ㅎㅎ
그친구가 했던말이 전혀 공감가지 않았었고
나는 그무리에 속하지 않는사람이라 생각하고 있었는데
역시 나또한 피해갈수없나봅니다~
하지만~ 쏠로가 나쁜것만은아니죠..
여자친구가 있을때는 지나가던 예쁜이성이 보이면 죄의식을 느끼면서
단몇초 예쁘다는 생각과함께 잊었지만..
이제는 맘껏 맘에드는사람을 보고 생각할수있으니까 더~자유스러워 진거같네요..
크.............--
내가생각해도 너~~무 자기위로를했네요.
무더운여름 모든커플이 돌아다니지 못하도록 장마를 길~게해주소서..ㅎㅎ
나도 이런 말을 할때가 왔구나...씁쓸하네요~
즐썸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