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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면허시험장 100% 합격보장...은 ㅋㅋㅋㅋ

ㄱㄱ ㅑ |2009.07.17 04:37
조회 1,632 |추천 0

 

 

이건 제가 다니던 운전면허시험장 강사한테 들은건데요

 

코스부분..장내에서 연습하다 보시면 알겠지만

감지 잘되는 차 있고 감지 잘 안되는 차 있습니다.

 

연습할때는 아무차나 타지만 시험날은 감지 잘되는 차로만 골라서 해요.

 

코스연습할때 별거 아닌데 삑삑대면서 감점되는차 경험한적 있으실거에여ㅋㅋ

난 선 넘었는데 선넘었다그러고 ㅋㅋㅋ T자 코스 제대로 들어갔는데 선밟았다그러고

주차하고 나올때 근처도 안갔는데 선밟았다고 삑삑대곸ㅋㅋㅋㅋㅋㅋ

가끔 재수좋아서 감지 잘되는 차 타면 못해야 10점 감점되고

허름한차 타면 60점대도 나오더라구요;;진짜 난 아무것도안했는데 계속삑삑대 ㅋㅋㅋ

 

참고로 전 1종했는데 강사분이 하루만 강습하고 이틀째부턴 혼자타도되겠다고

손놓은 사람이그요 ㅋㅋ 원래는 3일정도 같이타면서 강습하는데 여하튼

 

시험보는날은 좋은차 태워주거등요 오차범위 작은거라고 해야되나

여튼 그날은 노래부르면서 시험봤는데 백점나왔어여. 결론은 시험날 좋은차 쓴다는거.

 

또 나머지 이유는 면허시험장 가서 따는경우는 여러사람이 타고 관리가 힘든것도있지만 센서같은게 노후됐다고 해야되나요 지금은 어떤지 모르겠는데 시험장에서 따는것보다 오차가 좀 심하게 난다고 하더라구요. 제 친척동생 저보다 운동신경 좋고 확실히 저보다 운전 잘할만한 상황(?)을 갖추고 있는데 시험장 가서 코스했다가 피봤어요 ㅋㅋ

재시험을 3번인가 봤나..여튼 그러고나서 결국 1년있다 학원등록하니까 그땐 한번에 붙더라구요.

 

그리고 학원에서는 붙을때까진 추가로 비용을 내더라도 계속 그 다음주에 시험보게 해주니까요. 거의 처음에 낸 돈 많아서 붙을때까진 추가비용 내더라도 감수하잖아요?

그런의미에서 100%가 아닐까..생각해보네옄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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